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12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7.19) |1| 2019-07-19 김중애 2,3236
131214 2019년 7월 19일(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2019-07-19 김중애 1,5210
13121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17 주일. 2019년 7월 28일 ... 2019-07-19 강점수 1,4110
1312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7-19 김명준 1,3982
131210 분별의 잣대는 사랑 -사랑은 율법의 완성-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1| 2019-07-19 김명준 1,9385
13120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16.왜 못 맡기는가(2 ... |3| 2019-07-19 정민선 1,8871
131208 ■ 법 준수보다 사랑 실천이 더 우선 / 연중 제 15주간 금요일 |2| 2019-07-19 박윤식 1,5371
131206 ★ *골고타에 오르시는 예수님을 만난 성모님* |1| 2019-07-19 장병찬 2,0030
13120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안식일에 ‘자비’의 열매를 ... |5| 2019-07-18 김현아 2,9308
131203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2019-07-18 주병순 1,8170
131201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 |2| 2019-07-18 김동식 2,4491
131200 출렁다리 - 윤경재 |1| 2019-07-18 윤경재 2,4510
13119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 |1| 2019-07-18 최원석 1,8301
131198 이 게시판에는 순수한 신앙관련글만 올리는 곳으로 알고 있었는데, ... |3| 2019-07-18 홍성자 2,5661
131197 ◎프란치스코 교황님을위한기도 2019-07-18 김중애 5,2322
131196 행복한 노후의 시작 2019-07-18 김중애 1,9751
131195 최선을 다한다는 것 2019-07-18 김중애 2,3292
131194 1분명상/마음을 여는 것 2019-07-18 김중애 1,6541
131193 가톨릭교회중심교리(11-6 계시와 성경) 2019-07-18 김중애 1,3310
131192 끊임없이 하느님 안에서만 거처하기를 원하는 영혼 2019-07-18 김중애 1,5451
1311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7.18) 2019-07-18 김중애 2,37910
131190 2019년 7월 18일(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2019-07-18 김중애 1,4950
13118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7-18 김명준 1,5453
131188 배움의 여정 -온유, 겸손, 안식-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 |2| 2019-07-18 김명준 2,2206
131186 ■ 멍에로 짐 진 우리에게 그분의 안식을 / 연중 제15주간 목요 ... |2| 2019-07-18 박윤식 1,6412
131182 ★ 파티마에서의 성체 기도와 성체 찬미가 |1| 2019-07-18 장병찬 2,0410
13118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면 ... |4| 2019-07-17 김현아 3,2319
131179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2019-07-17 주병순 1,8370
131178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15주간 목요일)『 ... |1| 2019-07-17 김동식 3,1633
131176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1| 2019-07-17 최원석 1,6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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