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0797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9. 거룩한 내맡김의 영 ... |4| 2019-07-03 정민선 2,1192
13079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7-03 김명준 1,6363
130795 우리의 구원이자 희망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의 늘 새로운 만남 ... |2| 2019-07-03 김명준 2,5496
130792 ■ 보이지 않는 것에서 나온 믿음 / 성 토마스 사도 축일 |2| 2019-07-03 박윤식 1,4953
130791 ★ 주님을 따르려면 (故김용배 신부님) |1| 2019-07-03 장병찬 1,9890
130790 성 토마스 사도 축일 |13| 2019-07-03 조재형 2,19611
130789 청소년들은 미래의 교회다 |1| 2019-07-03 최용준 1,3431
130788 성모님이 티베리아로 가신다 2019-07-02 박현희 1,3980
13078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믿기 위해 ‘독창성’을 찾아 ... |5| 2019-07-02 김현아 2,6198
130785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나 아주 고요 ... 2019-07-02 주병순 1,4521
13078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토마스 사도 축일) ... |2| 2019-07-02 김동식 2,3263
130783 서로 사랑하여라. |1| 2019-07-02 김중애 1,8470
130782 소통의 법칙 2019-07-02 김중애 1,5234
130781 예수님의 집을 사랑함 2019-07-02 김중애 1,8571
130780 가톨릭교회중심교리(9-3 성서 안에 살아 있는 교회의 모습) 2019-07-02 김중애 1,3530
130779 1분명상/하느님의 뜻 2019-07-02 김중애 1,5420
130778 새날에 대한 믿음 2019-07-02 김중애 1,4101
130777 양승국 스테파노, SDB(기다리고 또 기다리다보면 주님의 때가 반 ... 2019-07-02 김중애 1,7279
1307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7.02) 2019-07-02 김중애 2,53410
130775 2019년 7월 2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 ... 2019-07-02 김중애 1,3900
130774 효경과 두려움의 믿음 -기도, 회개, 믿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 2019-07-02 김명준 1,9397
130773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12| 2019-07-02 조재형 4,31117
130772 ■ 진정한 믿음으로 다가가기만 하면 / 연중 제 13주간 화요일 |2| 2019-07-02 박윤식 1,4724
130771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1| 2019-07-02 최원석 1,6294
130768 ★ 성모님께서는 성체의 어머니 |1| 2019-07-02 장병찬 1,8600
13076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내가 알지 못하는 내가 가진 ... |3| 2019-07-01 김현아 2,8298
130764 나를 따라라. 2019-07-01 주병순 1,5451
130761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13주간 화요일)『 ... |2| 2019-07-01 김동식 2,0351
130760 예수와 어머니의 대화 2019-07-01 박현희 1,3120
130759 너는 나를 따라라.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 내버려 ... |1| 2019-07-01 최원석 1,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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