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0611 가톨릭교회중심교리(8-1 그리스도론이란) 2019-06-25 김중애 1,4861
130610 1분명상/자연의 소리를 듣게 하소서 2019-06-25 김중애 1,5231
130609 우리에게 위로를 주시는 성경말씀 2019-06-25 김중애 2,0281
130608 양승국 스테파노, SDB(분단된 동포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이 시 ... 2019-06-25 김중애 1,5264
130607 양승국 스테파노, SDB(저는 잠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연기요, 아 ... 2019-06-25 김중애 1,5485
1306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6.25) |1| 2019-06-25 김중애 2,1774
130605 2019년 6월 25일(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 2019-06-25 김중애 1,5270
13060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6-25 김명준 1,5672
130603 영성이 없다! -참 좋은 영성을 위한 기도, 회개, 용서의 삶- ... |2| 2019-06-25 김명준 2,0409
130602 ■ 화해와 일치는 오로지 용서로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 ... |2| 2019-06-25 박윤식 1,7362
130601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9| 2019-06-25 조재형 2,28113
130600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제1독서 (신명30,1-5) 2019-06-25 김종업 1,8500
130598 ★ 추기경의 눈물 |2| 2019-06-25 장병찬 2,4651
130597 Kenosis(케노시스) 영성 2019-06-24 최용준 2,6871
13059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나가 되어야 기도에 힘이 ... |4| 2019-06-24 김현아 3,2608
130595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2019-06-24 주병순 1,8490
130594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1| 2019-06-24 최원석 1,8541
130593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 |2| 2019-06-24 김동식 2,9622
130592 가슴으로 하는 사랑 2019-06-24 김중애 1,8822
130591 믿음이 크도다 2019-06-24 김중애 2,3632
130590 가톨릭교회중심교리(8. 그리스도론) 2019-06-24 김중애 1,7040
130589 1분명상/해맑은 눈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2019-06-24 김중애 1,7431
130588 그 무엇보다도사랑해야합니다 2019-06-24 김중애 1,7001
1305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6.24) 2019-06-24 김중애 2,8628
130585 2019년 6월 24일(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2019-06-24 김중애 1,6340
130584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5.'내맡긴다'는 말의 ... |2| 2019-06-24 정민선 2,3652
130583 그의 이름은 요한 |1| 2019-06-24 최원석 1,5432
13058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6-24 김명준 1,4653
130581 신의 한 수 -성 요한 세례자와 우리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2| 2019-06-24 김명준 1,9246
130580 ♣말씀으로 길을 찾다.(15)♣ 2019-06-24 송삼재 1,7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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