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4124 * 이 가을의 상념은 그저 그런가 봅니다 |7| 2006-10-28 김성보 6139
24142 ♣~ 사자 와 고래 ~♣ |7| 2006-10-28 양춘식 2539
24272 당신이 정녕 내 사랑이라면 |7| 2006-11-02 노병규 4329
24329 * 술 한잔 - 김현성 |6| 2006-11-03 김성보 4029
24332     Re:* 포장마차 |2| 2006-11-03 김영 1836
24334        Re: 외로운 술잔 |2| 2006-11-03 이은우 1675
24344 * 살면서... |6| 2006-11-04 김성보 5039
24359 내영혼의 기별을 듣고자 하네 ㅣ 정채봉 |7| 2006-11-04 노병규 3569
24419 * 기온은 떨어져도 오늘날씨는 좋지요? 우리 희망으로 하루를 열 ... |8| 2006-11-07 김성보 4429
24606 * 겨울이오면 생각나는 노래들 |7| 2006-11-15 김성보 6569
24758 * 사랑하는 이여, 나 그대에게 고운 향기가 되리라 |6| 2006-11-21 김성보 6819
24774 *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해!"... |8| 2006-11-22 김성보 6609
24859 ♤ 가까이 두고 멀리서 찾지 마세요 ♤ |5| 2006-11-26 노병규 5689
24929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 |4| 2006-11-29 노병규 5569
24932 * 어디쯤... 와 있는 걸까 |6| 2006-11-29 김성보 1,2389
25039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4| 2006-12-04 노병규 4439
25041 * 당신은 몰라도 됩니다 |4| 2006-12-04 김성보 6079
25068 둘이서 만드는 노래 ..........그리움 |5| 2006-12-05 노병규 6129
25209 욕심을 버릴 수 있는 마음 |4| 2006-12-11 노병규 6529
25237 * 하나가 되어... 오직 하나가 되다가... |5| 2006-12-12 김성보 6689
25243 하느님께 봉헌된 아들/옮겨온 글 |7| 2006-12-12 노병규 5289
25299 ♣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 ♣ |9| 2006-12-15 노병규 6559
25352 * 터어키의 아름다운 궁전과 사원... 그리고 중년은? |7| 2006-12-18 김성보 6189
25380 * 아련한 추억만... |8| 2006-12-19 김성보 6429
25427 * 생각을 조심하라 |8| 2006-12-21 김성보 5859
25486 * 샹송으로 들어보는 크리스마스 캐롤 |7| 2006-12-23 김성보 6449
25494 * 당신 속에 나는 더 이상 바램이 없습니다 |7| 2006-12-24 김성보 2,4629
25508 * 중국의 10대 폭포와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것 |7| 2006-12-25 김성보 6529
25543 인생... |7| 2006-12-27 노병규 1,0179
25566 ♥ 아름답고 빛나는 사랑이란 이름 ♥ |4| 2006-12-28 노병규 4849
25653 * 나 자신은 어떠한가? |8| 2007-01-02 김성보 6819
25669 [가 곡] 바이올린 연주 모음 |4| 2007-01-03 노병규 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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