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 (토)
(녹)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8879 사순 제3주간 토요일 |7| 2018-03-10 조재형 3,35211
147130 ♥福者김사건 안드레아님... 5월26일 순교한 3위 福者님 중에서 2021-05-25 정태욱 3,3521
148707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고통과 시련 속에서도 꾸준히 ... |1| 2021-07-31 박양석 3,3524
113472 2017년 7월 27일(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 2017-07-27 김중애 3,3510
148441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 |1| 2021-07-20 최원석 3,3512
149695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 ... |1| 2021-09-12 주병순 3,3510
124840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11| 2018-11-06 조재형 3,35010
633 [상대방의 잘못은 내 인생의 거울] 1999-06-20 박선환 3,3497
113071 ♣ 7.7 금/ 모두를 품는 하느님의 자비로 - 기 프란치스코 신 ... |3| 2017-07-06 이영숙 3,3494
119542 김웅렬신부(내 십자가를 지고 희망차게 부활합시다.) 2018-04-06 김중애 3,3490
147276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신앙인의 선배로서 토빗이 우 ... |2| 2021-06-01 박양석 3,3494
148430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마태12 ... 2021-07-20 김종업 3,3490
149713 있어야 할 자리 |1| 2021-09-13 김중애 3,3492
6688 마음으로 들어야 2004-03-18 양승국 3,34837
112759 ■ 왼손 오른손도 모르는 그 선행만이 /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 ... 2017-06-21 박윤식 3,3480
113154 ♣ 7.11 화/ 연민의 마음으로 서로를 품어야 할 소명 - 기 ... |2| 2017-07-10 이영숙 3,3484
1135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7.31) 2017-07-31 김중애 3,3487
92195 † 오늘의 말씀묵상- 『잠언 17장 17절』 2014-10-20 한은숙 3,3471
113587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7주간 수요 ... |1| 2017-08-01 김동식 3,3472
113676 요셉신부님복음묵상(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2017-08-06 김중애 3,3471
1189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3.11) 2018-03-11 김중애 3,3476
148454 7.21."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 |2| 2021-07-20 송문숙 3,3474
149731 돈보다 사람을 남겨라 2021-09-14 김중애 3,3472
1836 우환이 축복일 수 있을까? |12| 2014-06-11 이정임 3,34714
1848     뭐라고 감사를 드릴지요! |1| 2014-08-28 이정임 1,7852
122115 연중 제16주일/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빠다킹 ... |1| 2018-07-21 원근식 3,3460
149761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8| 2021-09-15 조재형 3,34610
147127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필립보 네리 사제 ... |1| 2021-05-25 김동식 3,3451
14946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1) ’21.9.2. 목 2021-09-02 김명준 3,3453
796 묵상의 체험 |7| 2006-08-28 이은주 3,3453
784 [다양성 안에서의 일치] 1999-08-12 박선환 3,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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