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9687 양승국 스테파노, SDB(힘내십시오! 끝까지 포기하지 마십시오! ... 2019-05-14 김중애 1,9077
1296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5.14) 2019-05-14 김중애 2,0268
129685 2019년 5월 14일(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 2019-05-14 김중애 1,4620
12968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5-14 김명준 1,3411
129683 주님과 우정의 여정 -서로 사랑하여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 |3| 2019-05-14 김명준 1,8916
129682 ■ 부활의 증인이 된 우리는 / 성 마티아 사도 축일 |2| 2019-05-14 박윤식 1,8642
129681 ♥살레시오 수녀회의 기초 聖女 도미니카 님 2019-05-14 정태욱 1,5800
129680 ♥5월14일(화) 유다의 자리를 메운 사도 聖 마티아 님 2019-05-14 정태욱 1,3840
129679 성 마티아 사도 축일 |11| 2019-05-14 조재형 2,14411
129677 ★ [묵주기도의 비밀] 사도신경, 주님의 기도 |1| 2019-05-14 장병찬 1,9300
12967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랑의 수준만큼 기도를 들어 ... |3| 2019-05-13 김현아 2,80410
129675 사랑은 아무나 하나(요한15:7-19) 2019-05-13 김종업 1,7981
129673 니고데모의 소유지에서 2019-05-13 박현희 1,7480
129672 나는 양들의 문이다. 2019-05-13 주병순 1,6350
129671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2| 2019-05-13 김동식 1,8832
129670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1| 2019-05-13 최원석 1,6613
129669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오!흠숭하올하느님의뜻이여 |2| 2019-05-13 김시연 1,8323
129668 삶이란 2019-05-13 김중애 1,6964
129667 모든 승리의 모후이신 마리아 2019-05-13 김중애 1,8360
129666 예수님께서 사제에게 바라는 것들.35 2019-05-13 김중애 1,6381
129665 가톨릭교회중심의교리(2-2 진화론과 성서의 의문점) 2019-05-13 김중애 1,3011
129664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하늘친구로 하늘아빠 가족답게) 2019-05-13 김중애 1,2213
1296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5.13) 2019-05-13 김중애 1,7374
129662 2019년 5월 13일(나는 양들의 문이다) 2019-05-13 김중애 1,2530
12966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5-13 김명준 1,0961
129660 깨달음의 여정 -사랑, 진리, 자유-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1| 2019-05-13 김명준 1,6888
129659 ■ 단 하루 만이라도 착한 목자로 / 부활 제4주간 월요일 |2| 2019-05-13 박윤식 1,3024
129658 착한 목자 (요한10:1-5,11-15)| 2019-05-13 김종업 1,3920
129657 부활 제4주간 월요일 제1독서 (사도11,1~18) 2019-05-13 김종업 1,3660
129656 부활 제4주간 월요일 |10| 2019-05-13 조재형 1,8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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