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4일 (금)
(백) 부활 제3주간 금요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36 우환이 축복일 수 있을까? |12| 2014-06-11 이정임 3,43814
1848     뭐라고 감사를 드릴지요! |1| 2014-08-28 이정임 1,8912
111476 부활을 기다리는 마음 |1| 2017-04-15 최원석 3,4372
111951 오소서 진리의 성령님 |1| 2017-05-10 최용호 3,4370
113964 때를 아는 지혜/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 |2| 2017-08-17 김중애 3,4370
1617 내게 있어서 중요한 것(10/7 강론) 2000-10-06 조명연 3,4369
111636 오늘 나는 2017-04-23 최용호 3,4361
121551 예수 성심聖心의 사랑 -예수님이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4| 2018-06-30 김명준 3,4369
934 [예수님의 감추어진 길](9월 25일) 1999-09-24 오창열 3,4353
113529 ♣ 7.30 주일/ 기쁨을 살기 위한 선택과 결단 - 기 프란치스 ... |1| 2017-07-29 이영숙 3,4353
120563 우리가 약할 때 강하신 주님.. |1| 2018-05-19 김중애 3,4350
1046 [장애 극복의 방법] (33/화) 1999-11-15 박선환 3,4345
2108 왜 겸손하지 못할까? 2001-03-24 오상선 3,43413
149187 그리스도인? |1| 2021-08-21 최원석 3,4343
149491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 |1| 2021-09-03 김동식 3,4340
113238 7.15.기도 "두려워 하지마라." -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2017-07-15 송문숙 3,4330
1196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4.11) |2| 2018-04-11 김중애 3,4334
124809 모두가 ‘하느님의 선물’이다 -찬미와 감사의 응답- 이수철 프란치 ... |5| 2018-11-05 김명준 3,4336
373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자비의 5단 기도를 드려야 할 때 입니다. |8| 2004-09-16 박진영 3,4331
1042 전태일 십자가의 길 13처 14처 1999-11-12 정은정 3,4322
111455 4.14.오늘의 기도""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 분의 옆구리를 찔 ... 2017-04-14 송문숙 3,4321
119626 2018년 4월 10일(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 ... 2018-04-10 김중애 3,4320
121981 누가 참 아름답고 행복한 사람인가? -성소聖召에 충실한 사람- 이 ... |3| 2018-07-15 김명준 3,4326
147126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 ... 2021-05-25 주병순 3,4320
1019 [아름다운 사랑] 1999-11-02 박선환 3,4315
119263 ♣ 3.26 월/ 유다의 돈과 마리아의 향유 - 기 프란치스코 신 ... |3| 2018-03-25 이영숙 3,4315
149000 거짓 겸손 2021-08-13 김중애 3,4311
1490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8.17) 2021-08-17 김중애 3,4315
111179 사순 제5주일 |8| 2017-04-02 조재형 3,43011
113725 8.8."주님 저를 구해 주십시오." -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2017-08-08 송문숙 3,4300
114363 김웅렬신부(단식과 기도와 자선) |1| 2017-09-01 김중애 3,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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