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 (토)
(녹)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1684 "하느님 외아들의 이름"(4/26) - 김우성비오신부 2017-04-26 신현민 3,2881
118680 하느님을 꿈꾸는 우리들 -절망은 없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2| 2018-03-02 김명준 3,2883
149498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진정한 하느님의 뜻을 생각하며 ... |2| 2021-09-03 박양석 3,2885
1993 장애인 행정도우미 정규직화 드디어 이루어졌습니다. |3| 2018-02-07 김민수 3,2883
118434 삶의 조각彫刻 -기쁨의 원천原泉-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 |3| 2018-02-20 김명준 3,2875
148987 용서 |1| 2021-08-12 최원석 3,2873
716 온몸이 부서지는 느낌이.. |9| 2006-01-05 김미희 3,2871
5110 두려움 2003-07-12 양승국 3,28633
113636 170804 -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복음 묵상 - 유광수 야고 ... |2| 2017-08-04 김진현 3,2865
12034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진리 중의 진리, ... |1| 2018-05-09 김중애 3,2863
123018 “깨어 있어라” -충실하고 슬기로운 행복한 하느님의 자녀들!- 이 ... |3| 2018-08-30 김명준 3,2865
727 나직이 성모송이.... 2006-02-11 김진만 3,2862
2307 21 01 23 토 평화방송 미사 집중적으로 왼쪽 귀 안에 침과 ... |1| 2021-07-17 한영구 3,2860
110287 내가 문제다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지내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 |7| 2017-02-23 김명준 3,2859
113289 2017년 7월 18일(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 ... 2017-07-18 김중애 3,2850
124051 최고의 수행, 최고의 예술 -함께 사는 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 2018-10-07 김명준 3,2856
140832 실망을 기회로 여겨라 2020-09-17 김중애 3,2851
148734 ■ 4. 다윗의 명령으로 임금이 된 솔로몬 / 솔로몬의 통치[1] ... |1| 2021-08-01 박윤식 3,2852
113566 로욜라의 성 이냐시오 예수회 탄생유래 2017-07-31 원근식 3,2841
716 [PBC]7월19일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독서 복음묵상 1999-07-15 조한구 3,2832
726 [말씀을 들을 귀] 1999-07-20 박선환 3,2835
111325 2017년 4월 8일(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 ... 2017-04-08 김중애 3,2830
148948 밀알로만 남을지 아니면 열매를 맺을지 선택은 오로지 자신에게... ... |1| 2021-08-10 강만연 3,2831
37 기도를 부탁 받으며 |2| 2005-07-10 김정애 3,2832
111693 내가 너를 기쁘게 하리라 |1| 2017-04-27 최용호 3,2821
119017 사순 제4주간 금요일 |9| 2018-03-16 조재형 3,28213
149166 그리스도교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 /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2021-08-20 권혁주 3,2820
149584 (세례로)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루카6,12-1 ... 2021-09-07 김종업 3,2820
704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1999-07-10 박선환 3,2816
7112 바리사이 콤플렉스 2004-05-25 박용귀 3,28124
7129     [RE:7112] 2004-05-28 박영희 1,1990
7131        [RE:Re:7112] 도반 신부님 강론집 2004-05-28 김성희 1,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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