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1일 (일)
(녹) 연중 제22주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8468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2024-12-14 김중애 1311
178467 하느님께서 원하시는것, 2024-12-14 김중애 1452
1784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2.14) |1| 2024-12-14 김중애 1794
178465 매일미사/2024년12월14일토요일[(백)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 2024-12-14 김중애 980
17846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7,10-13 / 십자가의 성 요한 ... 2024-12-14 한택규엘리사 1310
178463 † 고해소에서 자비를 퍼 올릴 수 있는 그릇은 신뢰밖에 없다는 사 ... |1| 2024-12-14 장병찬 790
178462 †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 [하느님 ... |1| 2024-12-14 장병찬 900
178461 † 예수님 자비를 무한히 신뢰하는 사람이 되자. [하느님 자비심, ... |1| 2024-12-14 장병찬 1170
178460 † 예수님,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합 ... |1| 2024-12-14 장병찬 1030
178459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 (마태17,10-13) 2024-12-13 김종업로마노 1241
178458 [대림 제2주간 토요일] (김재덕 베드로 신부) 2024-12-13 김종업로마노 1642
17845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12-13 김명준 1101
178454 ■ 제 십자가 지고 예수님을 /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 ... 2024-12-13 박윤식 1201
178453 ■ 그분 오심 준비할 우리는 / 대림 제2주간 토요일(마태 17, ... 2024-12-13 박윤식 1540
178450 12월 13일 / 카톡 신부 2024-12-13 강칠등 1402
178449 오늘의 묵상 [12.13.금] 한상우 신부님 2024-12-13 강칠등 1562
178448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2024-12-13 주병순 1240
178447 [대림 제2주간 금요일,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 |1| 2024-12-13 박영희 1244
17844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12-13 김명준 1392
17844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주님은 나의 빛 “루멘채치스(Lumen ... |2| 2024-12-13 선우경 1617
17844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지혜란 생명의 원천을 알아보 ... 2024-12-13 김백봉7 1873
178442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2월 13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 2024-12-13 이기승 1502
178441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3| 2024-12-13 조재형 2086
178438 송영진 신부님_<신앙생활 자체가 끊임없이 회개하는 생활입니다.> 2024-12-13 최원석 1123
178437 이영근 신부님_“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 2024-12-13 최원석 3394
178436 반영억 신부님_복음적 삶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2024-12-13 최원석 1382
178435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 2024-12-13 최원석 881
178434 양승국 신부님_거룩하고 흠 없으며 아름다운 모습으로 서 있기를 원 ... |1| 2024-12-13 최원석 1307
178433 알츠하이머,치매 2024-12-13 김중애 2822
178432 주님은 그대 사랑의 목표 2024-12-13 김중애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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