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1일 (일)
(녹) 연중 제22주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4181 자유의 여정 -믿음의 성령이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3| 2018-10-12 김명준 3,2727
149384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5 - 뉴욕의 기억 下 (뉴욕/미국) |1| 2021-08-30 양상윤 3,2720
1130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7.05) 2017-07-05 김중애 3,2716
113065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예수님께 합당한 사람) 2017-07-06 김중애 3,2710
149028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하늘나라는 어린이 같은 사람들의 것 ( ... |1| 2021-08-14 김종업 3,2710
117062 구원의 날 -말씀이 사람이 되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4| 2017-12-25 김명준 3,2705
1194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년 4월 1일 주님 부활 대축일 ... |2| 2018-04-01 김중애 3,2707
12438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복음화란 무엇인가? |6| 2018-10-20 김현아 3,2707
1138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8.12) 2017-08-12 김중애 3,2694
114033 170820 - 가해 연중 제20주일 복음 묵상 - 매일미사 2017-08-20 김진현 3,2690
114152 이기정사도요한신부(하느님 자녀인 인간형 사랑 발생기) 2017-08-25 김중애 3,2692
119868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임금이 되다(사무엘 하 5,1-25)♥/박 ... 2018-04-20 장기순 3,2691
9 주님.이런것도 되나요? 1999-03-26 박경자 3,2699
110787 꿈이 답이다 -하느님 꿈의 현실화-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 ... |5| 2017-03-17 김명준 3,26810
113454 7.26."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 2017-07-26 송문숙 3,2681
117846 감사하라, 죄도, 약함도 은총이다 -빛과 어둠- 이수철 프란치스 ... |5| 2018-01-27 김명준 3,2689
113126 7.9."나는 마음이 온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 |1| 2017-07-09 송문숙 3,2670
113285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3| 2017-07-18 박미라 3,2672
119126 3.20.기도."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파주 올리베따노 ... |2| 2018-03-20 송문숙 3,2670
139516 지혜롭다는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2020-07-15 주병순 3,2671
145 성모님께서 부르시다 |6| 2012-02-01 김은정 3,2677
2104 <파워 오브 원> 봤어요?(3/22) 2001-03-21 노우진 3,26613
122340 참 보물, 참 행복의 발견 -하느님, 예수님, 하늘 나라- 이수철 ... |2| 2018-08-01 김명준 3,2656
29 감각적인 체험이 없는 것 자체가 저에겐 큰 은총입니다. |1| 2005-02-25 김진규 3,2653
785 [연중19주일]8월14일 복음묵상 1999-08-14 지옥련 3,2640
804 8월22일 독서 복음묵상 1999-08-18 조한구 3,2641
890 [하느님께 대한 내 사랑의 고백] 1999-09-08 박선환 3,2642
113415 170723 - 가해 연중 제16주일 복음 묵상 - 서공석 요한 ... 2017-07-24 김진현 3,2642
116271 ♣ 11.19 주일/ 제자들의 소명과 책임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7-11-18 이영숙 3,2645
12070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삼위일체 대축일 2018년 5월 27일). 2018-05-25 강점수 3,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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