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0일 (화)
(백)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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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1017 하느님의 뜻을 분별 하라 2020-09-28 유경록 1,4261
225792 09.01.목.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 ... 2022-09-01 강칠등 1,4260
226897 †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2023-01-11 장병찬 1,4260
226995 †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 [ ... |1| 2023-01-21 장병찬 1,4260
227146 #오늘의 묵상 / 비옥한 토양 2023-02-05 강칠등 1,4260
227516 03.19.사순 제4주일."너는 이미 그를 보았다. 너와 말하는 ... 2023-03-19 강칠등 1,4260
80834 벌거벗고 거리에 나서게 된 사연(1) |5| 2005-03-26 권태하 1,42518
211494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 ... 2016-10-10 주병순 1,4253
213967 디시 한번 올립니다. "성모마리아님께 드린기도" 2017-12-23 이돈희 1,4250
217758 Beautiful! Beethoven Romance violin ... 2019-04-07 박관우 1,4251
218682 ★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 안에서 |2| 2019-09-13 장병찬 1,4250
219295 말씀사진 ( 콜로 3,13 ) 2019-12-29 황인선 1,4251
219795 곡수리 성당, 봄소식을 알리는 색다른 전령 형제들을 맞으며! -변 ... 2020-03-08 박희찬 1,4253
226140 22.10.14~16(2박3일) 마산,부산교구 성지순례를 함께 공 ... 2022-10-17 오완수 1,4250
104928 나는 바보였다. 참말로 어리석었다. |7| 2006-10-03 권태하 1,42417
104929     Re: 저도 작아져야 하는데...^^* |4| 2006-10-03 이현철 35011
210889 '우리 아버지' 께서 주신 편지 (God's Love letter ... |1| 2016-06-24 김정숙 1,4241
211309 (함께 생각) 무늬만 양성평등인 교회를 넘어 |2| 2016-09-01 이부영 1,4242
217260 미사 봉헌하는데 헛기침 크게 해 대는 형제님들, |1| 2019-01-08 손대화 1,4241
218256 <朝鮮초기 당파싸움과 天主敎徒 受難史> 2019-07-07 이도희 1,4240
225645 ★★★† 주님께서 책 출판에 손을 댈 사제에게 빛과 힘을 주시다. ... |1| 2022-08-09 장병찬 1,4240
226204 ★★★† 제22일 - 아기 임금이신 예수님의 성탄. 베들레헴의 가 ... |1| 2022-10-24 장병찬 1,4240
210906 농은 선생 문집에 있는 "傳之不忘" 원문/번역문입니다 2016-06-27 박관우 1,4230
226659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2022-12-09 주병순 1,4230
88982 성서 총정리2-모세오경 1 (창세기, 출애굽기) 2005-10-06 양대동 1,4221
119912 적반하장 (賊反荷杖) |33| 2008-04-29 신성구 1,42221
125122     Re:적반하장 (賊反荷杖) 2008-09-24 신성구 350
119951     삭제 했습니다. 2008-04-30 송영자 1623
119934     조정제형제님께 |18| 2008-04-30 장병찬 3945
119936        자신의 잘못을 먼저 성찰 [이설자의 그릇된 도덕성] |4| 2008-04-30 장이수 2257
119938           조정제님께 '가정위기'로 협박 [장병찬씨의 발언] |19| 2008-04-30 장이수 3567
119946              서로 헐뜯지 마십시오. 2008-04-30 장선희 1994
119948                 나설 때를 가려 나섭시오 [진리를 사랑하셨나요 ?] 2008-04-30 장이수 1134
119930     Re:적반하장 (賊反荷杖) |5| 2008-04-30 이현숙 5253
224630 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 2022-03-06 주병순 1,4220
214984 <김일성은 '전설적 영웅', 국군은 '적'이라 서술한 초등 한국사 ... |2| 2018-04-13 홍성자 1,4216
220856 [긴급 설문조사 결과보고] 코로나19와 신앙생활 (이영제 신부, ... 2020-08-28 권혁주 1,4210
222052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법에 있어서 대 혼란(2) (아들들 ... |1| 2021-02-20 장병찬 1,4210
224268 장 발장의 선택 |1| 2022-01-21 박윤식 1,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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