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6019 기쁜 소식을 전하였다 |1| 2018-12-16 최원석 1,2181
12601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800) ’1 ... 2018-12-16 김명준 1,2830
126017 회개를 통한 주님 은총의 선물 -기쁨, 평화, 희망, 찬미, 감사 ... |2| 2018-12-16 김명준 1,8306
126016 ★ 오로지 주님을 신뢰하여라 |1| 2018-12-16 장병찬 1,2640
12601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언젠가 누구의 말도 듣지 않 ... |2| 2018-12-15 김현아 1,8974
126014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대림 제3주일)『 알 ... 2018-12-15 김동식 1,8211
126013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토마스) 신부 선종 157주년 ... 2018-12-15 박관우 1,4490
126012 [VOA 미국정부 국제뉴스] [단독] 교황청 “교황, 내년 방북 ... 2018-12-15 하경복 1,5851
126011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2018-12-15 주병순 1,4220
126010 제멋대로 2018-12-15 최원석 1,3371
12600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 13.하느님의 ... |2| 2018-12-15 김시연 1,4152
126008 고요한 마음 안에서 2018-12-15 김중애 1,6092
126007 토마스 머튼의 침묵.. 2018-12-15 김중애 2,0262
126006 가톨릭인간중심교리(27-5 교회의 생활인 기도) 2018-12-15 김중애 1,3001
12600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아무리 성탄이 수 ... 2018-12-15 김중애 1,8356
1260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2.15) 2018-12-15 김중애 1,9144
126003 하느님의 응답 2018-12-15 김중애 1,4531
126002 2018년 12월 15일(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 ... 2018-12-15 김중애 1,3360
126001 12.15.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양주 ... 2018-12-15 송문숙 1,7040
126000 12.15.말씀기도-"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 ... 2018-12-15 송문숙 1,6262
125999 대림 제3주일 / 자비는 결코 강요되는 것이 아니다 / 반 영억 ... 2018-12-15 원근식 1,5844
1259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799) ’1 ... |1| 2018-12-15 김명준 1,3933
125997 “나는 누구인가?” -주님과의 관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4| 2018-12-15 김명준 1,86411
125996 대림 제2주간 토요일 |6| 2018-12-15 조재형 1,8788
125995 ★ 감명을 주는 네 가지 말 |2| 2018-12-15 장병찬 1,7001
12599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현대의 엘리야들 |4| 2018-12-14 김현아 2,0698
125993 삶의 이야기가 있는 기도 / 하느님과 나만이 아는 눈물 2018-12-14 김덕희 1,9960
125992 ※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 † 2018-12-15(대 ... |2| 2018-12-14 김동식 1,9460
125991 [교황님미사강론]세계 가난한 이의 날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강론 ... 2018-12-14 정진영 2,2290
125989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2018-12-14 주병순 1,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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