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5991 [교황님미사강론]세계 가난한 이의 날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강론 ... 2018-12-14 정진영 2,2290
125989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2018-12-14 주병순 1,6260
12598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대림 제3주일. 2018년 12월 1 ... 2018-12-14 강점수 1,9103
125987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1| 2018-12-14 최원석 1,6643
125986 인생을 가볍게 살아가는 방법 2018-12-14 김중애 1,7012
125985 죽음을 묵상함.. 2018-12-14 김중애 1,7772
125984 가톨릭인간중심교리(27-4 고쳐야할 기도의 자세) 2018-12-14 김중애 1,6713
125983 이기정사도요한신부(길 진리 생명을 아는 지혜로운 분들) 2018-12-14 김중애 1,5221
125982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하느님 나라의 신 ... |1| 2018-12-14 김중애 1,7838
1259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2.14) 2018-12-14 김중애 1,8197
125980 2018년 12월 14일(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 2018-12-14 김중애 1,4480
12597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798) ’1 ... |1| 2018-12-14 김명준 1,4843
125978 하늘을 가리지 마라 -경청傾聽이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4| 2018-12-14 김명준 1,8809
125977 12.14.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 |1| 2018-12-14 송문숙 1,7520
125976 12.14.말씀기도-"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 2018-12-14 송문숙 1,6422
125975 12.14.복음적 삶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반영억 라파엘신부 |1| 2018-12-14 송문숙 1,8114
125974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14| 2018-12-14 조재형 3,17818
125973 ★ 토마스 머튼의 침묵 |1| 2018-12-14 장병찬 2,6971
12597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핑계 대기 전이 진짜 나의 ... |4| 2018-12-13 김현아 2,4277
125971 축복의 통로가 되자 / 세에라와 여호수아 2018-12-13 이정임 2,1021
2007 봉헌초를 정리하면서 |1| 2018-12-13 류태선 2,1232
125970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십자가의 성 요한 사 ... |2| 2018-12-13 김동식 2,0491
125969 묵상기도 2018-12-13 류태선 1,8502
125965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2018-12-13 주병순 1,7470
125964 자연 속에서 하느님 찾기/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2018-12-13 김중애 1,7802
125963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 2018-12-13 최원석 1,9891
125962 12.13.목.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지금까지 하늘 나 ... 2018-12-13 강헌모 1,7550
125961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12.누구의 발자 ... |1| 2018-12-13 김시연 1,4951
125960 빛을 전하는 사람 2018-12-13 김중애 1,6440
125959 온 세상이 뒤바뀐다 해도.. 2018-12-13 김중애 1,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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