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목)
(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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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연중 제23주일 / 한상우 신부님 2026-09-06 강칠등 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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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06) 2026-09-06 김중애 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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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9월 6일 주일[(녹) 연중 제23주일] 2026-09-06 김중애 5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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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6일 출처https://caf ... 2026-09-05 박양석 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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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동성당 사무장 모집(계약직) 2026-09-05 전혜림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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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동 성당 성가대 지휘자 모집 안내 2026-09-05 안두호 8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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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삼용 신부님_화내는 사람은 화내기 전부터 화가 나 있었다 2026-09-05 최원석 5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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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국 신부님_이 모든 고통에도 불구하고 저는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2026-09-05 최원석 4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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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토 / 한상우 신부님 2026-09-05 강칠등 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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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가장 큰 적은 가난이 아니라 인간 관계다. 2026-09-05 김중애 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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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한계를 알라!누구에게나 한계는 있다. 2026-09-05 김중애 5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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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05) 2026-09-05 김중애 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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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3 주일 2026-09-05 조재형 7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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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정규직 신입직원 채용 공고 - 접수기간 20 ... 2026-09-04 강재옥 8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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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반주자, 지휘자 모집 공고글 똑바로 좀 쓰세요 2026-09-04 고형석 1,3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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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반주자, 지휘자 모집 공고글 똑바로 좀 쓰세요 2026-09-04 이상엽 1,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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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삼용 신부님_시스템이 시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 2026-09-04 최원석 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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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소망 2026-09-04 김중애 5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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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하라!삶을 풍요롭게 한다. 2026-09-04 김중애 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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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04) 2026-09-04 김중애 6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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