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목)
(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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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1898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껴라. |1| 2026-09-15 김중애 1354
191897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2026-09-15 김중애 1213
1918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15) |1| 2026-09-15 김중애 2167
191895 매일미사/2026년 9월 15일 화요일 [(백) 고통의 성모 마리 ... 2026-09-15 김중애 590
191894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5| 2026-09-15 조재형 2947
191893 09.15.화 / 한상우 신부님 2026-09-15 강칠등 1252
191892 [슬로우 묵상] 서 있었다 _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을 준비하 ... |2| 2026-09-14 서하 1103
191919     어머니 곁에서 _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을 닫으며 |1| 2026-09-16 서하 171
191891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15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 2026-09-14 박양석 980
3034 (‘거짓 그리스도’의 모습 - ④) 이성 중심의 사고에서 상대주의 ... 2026-09-14 박소영 770
191888 전삼용 신부님_명장은 숙련된 자기만의 무기가 있다 |2| 2026-09-14 최원석 1922
191887 양승국 신부님_ 존재한다는 것을 하느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 2026-09-14 최원석 1693
191886 이영근 신부님_“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 2026-09-14 최원석 1363
191885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 2026-09-14 최원석 781
191884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2026-09-14 최원석 841
191883 함승수 신부 님 [성 십자가 현양 축일] |1| 2026-09-14 박영희 1292
191882 【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묵상 ? 십자가는 사랑 】 2026-09-14 손영줄 1291
191881 소박한 소망 |1| 2026-09-14 김중애 1946
191880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2026-09-14 김중애 1704
1918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14) |1| 2026-09-14 김중애 2435
191878 매일미사/2026년 9월 14일 월요일[(홍) 성 십자가 현양 축 ... 2026-09-14 김중애 910
191877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5| 2026-09-14 조재형 44713
191876 "오늘 예수님은, 당신을 통하여 세상을 구원 받게 하시려 보내신 ... 2026-09-14 한택규엘리사 1061
191875 ■ 가톨릭라디오 :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묵상 2026-09-14 이재현 1320
191874 09.14.월.성 십자가 현양 축일 / 한상우 신부님 2026-09-14 강칠등 1542
191873 매일미사 말씀 연계 묵주기도 가이드 2026-09-14 김학용 1140
191872 [슬로우 묵상] 바라보면 삽니다_성 십자가 현양 축일을 준비하며 |2| 2026-09-13 서하 1912
191890     니코데모의 밤_성 십자가 현양 축일을 닫으며 2026-09-14 서하 171
191871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 ... 2026-09-13 박양석 1902
3033 (‘거짓 그리스도’의 모습 - ③ 1998년) ‘그리스도와 그분의 ... 2026-09-13 박소영 1160
191870 잡상 2026-09-13 손희원 1940
3032 (‘거짓 그리스도’의 모습 - ② 1332년) 이성과 과학 중심, ... 2026-09-13 박소영 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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