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9일 (월)
(녹) 연중 제5주간 월요일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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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9958 서울대교구 지침 2020-04-02 김재환 1,4200
222052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법에 있어서 대 혼란(2) (아들들 ... |1| 2021-02-20 장병찬 1,4200
232073 가재울본당 평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8| 2024-08-08 김은숙 1,42018
18979 등잔밑이 어둡다(?)-사무원 해고... 2001-03-30 박지영 1,41961
127435 [그리스도의 시] 예수께 대한 빌라도의 행동에 대한 고찰 |21| 2008-11-24 장병찬 1,41911
127446     그 용기는 어디서....!! |11| 2008-11-24 정유경 4496
127455        정유경씨같은 사람들 때문에 그렇지요... |19| 2008-11-24 황중호 51814
127488           Re:신부님, 선교하시는 것은 좋으나... |3| 2008-11-25 이성훈 3632
127461           신자라면 목자이신 신부님 말씀에 마땅히 귀 기울여야 |3| 2008-11-24 박여향 1876
127448        그 의도가 잘못된 것입니다. ^^ |3| 2008-11-24 유재범 24912
127442     이제 그만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냉무) |5| 2008-11-24 소순태 28313
127439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를 읽는 분들에게 |1| 2008-11-24 장병찬 4926
127441        Re:“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를 읽는 분들에게 |7| 2008-11-24 곽운연 36510
127438     Re:창피한지도 모르고 2008-11-24 곽운연 2806
202213 이런 주임신부 어찌 받아 들여야 하나요? |10| 2013-11-13 신유섭 1,4190
202304     Re:이런 주임신부 어찌 받아 들여야 하나요? 2013-11-19 정인철 3651
202230     주님이 원하신다면 똥 퍼드리겠습니다. |1| 2013-11-14 국중권 6921
202227     사실이라면 그 주임신부님도 미쳤군요 2013-11-14 류태선 8100
202225     Re:이런 주임신부 어찌 받아 들여야 하나요? 2013-11-14 우영택 7510
207176 음성 꽃동네에도 죽음의 문화가 들어와 있다 |3| 2014-09-01 박영진 1,4197
214984 <김일성은 '전설적 영웅', 국군은 '적'이라 서술한 초등 한국사 ... |2| 2018-04-13 홍성자 1,4196
217976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 ... 2019-05-22 주병순 1,4190
220836 세례명 박탈제 2020-08-26 변성재 1,4191
221027 서버 응답이 늦어지고 있음 |1| 2020-10-01 윤종문 1,4190
224630 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 2022-03-06 주병순 1,4190
225949 09.22.목."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루카 9, ... |1| 2022-09-22 강칠등 1,4192
30099 김상국 신부님 안녕히가세요 2002-02-22 정봉덕 1,41821
104592 프로레스링 시리즈 1 - 장영철 편 |9| 2006-09-23 배봉균 1,41811
104594     Re : 프로레스링 시리즈 1 - 장영철 편 2006-09-23 배봉균 766
104928 나는 바보였다. 참말로 어리석었다. |7| 2006-10-03 권태하 1,41817
104929     Re: 저도 작아져야 하는데...^^* |4| 2006-10-03 이현철 34811
189087 오푸스데이 서울센터,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축일 기념미사 봉헌 ... |1| 2012-07-13 장홍주 1,4180
189088     Re:오푸스 데이란 무엇인가? (담아온 글) |2| 2012-07-13 장홍주 5390
189105        Re: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 오푸스데이 2012-07-13 고순희 5460
189106           Re: 세상의 정의 :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2012-07-13 고순희 2490
189107              Re: 세상.악마.육신-구원 :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2012-07-13 고순희 3450
189108                 Re: 그대를 부르는 방식: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2012-07-13 고순희 2870
189109                    Re: 그대의 마음: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2012-07-13 고순희 1530
189111                       Re: 성인들의 통공: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2012-07-13 고순희 1350
189112                          Re: 이해-애덕 :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2012-07-13 고순희 2380
189113                             Re: 예수님의 기다림 :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2012-07-13 고순희 1410
189114                                Re: 어려울 때 엄마(성모마리아)를 부르세요 : 성 호세마리아 ... 2012-07-13 고순희 2290
189115                                   Re: 모든게 제로인 나약함 :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2012-07-13 고순희 1720
189116                                      Re: 어린이, 환자, God, Lord... : 성 호세마리아 ... 2012-07-13 고순희 3610
208547 (3.1절)잘 알려주지않는 숨은 가톨릭신자 독립운동 |1| 2015-03-01 김수호 1,4183
211082 여성을 보는 동, 서양의 차이 . |2| 2016-07-29 유상철 1,4184
213037 *말씀 갈피 - 7월 16일(연중 제15주일) 2017-07-16 신성균 1,4181
213280 오직 믿음 부인하는 목사들이 의외로 2017-09-02 신윤식 1,4181
213517 어제 한글날 / 평화 방송 가톨릭 리더를 만나다 / 용산성당 배우 ... 2017-10-10 배우리 1,4180
213559 말씀사진 ( 필리 4,14 ) 2017-10-15 황인선 1,4182
216995 신호 / 별을 따러 간 남자 2018-12-11 이부영 1,4180
218759 ★ 낮은 자리(故김용배 신부님) |1| 2019-09-24 장병찬 1,4180
220893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2020-09-03 주병순 1,4181
225977 09.25.연중 제26주일."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 |1| 2022-09-25 강칠등 1,4182
55309 추적 60분 방송분에 대해서 2003-07-27 오지환 1,41718
55317     [RE:55309]맞습니다.. 2003-07-27 곽일수 2746
117630 박완서와 박수근의 裸木 |4| 2008-02-19 이인호 1,4178
210379 교황 프란치스코: "그 수표들을 도로 가져가십시오, 그리고 불태워 ... |1| 2016-03-03 김정숙 1,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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