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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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8406 소중한 친구 2020-11-25 이경숙 7301
98405 그때도 9월이었네...... 2020-11-25 이경숙 6030
98404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새 교회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 |1| 2020-11-25 장병찬 6520
98403 인생의 환절기 |1| 2020-11-25 강헌모 8110
98402 '소중한 하루 가르침' |1| 2020-11-25 이부영 7970
98401 미소에 담긴 어머니 마음 |1| 2020-11-25 김현 6511
98400 어느 두 집의 며느리 이야기 |1| 2020-11-25 김현 6781
98399 찡그린 하루는 길고 웃는 하루는 짧다 2020-11-25 김현 7251
98398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재검토해야 할 사목 (아들들아, ... |1| 2020-11-24 장병찬 7020
98397 '그대 자신의 영혼을 탐구하라.' |1| 2020-11-24 이부영 7190
98396 어느 어미가 아들에게 쓴 편지 |1| 2020-11-24 김현 9541
98395 행복 처방전 |1| 2020-11-24 김현 7580
98394 가장 확실한 노후 준비는 부부 사랑 |2| 2020-11-24 김현 7370
98393 세상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2| 2020-11-24 강헌모 7381
98392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참으로 거룩한 사제 (아들들아, 용기를 ... |1| 2020-11-24 장병찬 7230
98391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주님, 살려 주십시오!" (아들 ... |2| 2020-11-23 장병찬 7690
98390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020-11-23 이부영 8550
98389 어머니의 감사 |2| 2020-11-23 강헌모 9753
98388 잘못된 사랑 |1| 2020-11-23 김현 8372
98387 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1| 2020-11-23 김현 9321
98386 아! 나의 가정, 나의 아내, 나의 아이들, |1| 2020-11-23 김현 9541
98385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찾아라, 얻을 것이다 (아들들아, ... |1| 2020-11-23 장병찬 6930
98384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방어진을 구축해야 한다! (아들들 ... |1| 2020-11-22 장병찬 7450
98383 '하지 말아야 할 것들' |1| 2020-11-22 이부영 8221
98382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교회의 주된 규율들을 구(救)합 ... |1| 2020-11-22 장병찬 7210
98381 ★ 예수님이 사제에게 - "그러면 누가 더 강하단 말인가?" (아 ... |1| 2020-11-21 장병찬 8470
98380 [세상살이 신앙살이] (560) 영원히 마르지 않을 눈물(상) |1| 2020-11-21 강헌모 1,2261
98379 사랑이란 약이 잘 안 들을 땐... |1| 2020-11-21 강헌모 1,0131
98378 보좌 신부 흉내 내기 |1| 2020-11-21 김현 1,1002
98377 가난한 사람보다 더 가난한 사람 |1| 2020-11-21 김현 1,0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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