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577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그 모든 탑들이 ... 2018-12-06 김중애 1,8345
1257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2.06) 2018-12-06 김중애 1,9009
125776 위대한 하느님의 명령 2018-12-06 김중애 1,6240
125775 2018년 12월 6일(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 2018-12-06 김중애 1,5890
125773 ■ 기쁨은 맡기는 겸손에서 / 대림 제1주간 목요일 2018-12-06 박윤식 1,5222
12577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790) ’1 ... 2018-12-06 김명준 1,5213
125771 반석위에 세워진 인생집 -사랑의 수행자- |2| 2018-12-06 김명준 2,11510
125767 대림 제1주간 목요일 |10| 2018-12-06 조재형 2,96315
125766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 |1| 2018-12-06 최원석 1,5940
125765 ★ 기도해야 하는 이유 |1| 2018-12-06 장병찬 1,9230
125764 God is Young / 프란치스코 교황 |1| 2018-12-06 이정임 1,6652
12576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인간관계의 두 바탕, 감정과 ... |3| 2018-12-05 김현아 2,3035
125758 대림 제1주일/늘 깨어 기도하여라/이 영근 신부 2018-12-05 원근식 1,6660
125757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 2018-12-05 주병순 1,5740
125753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대림 제1주간 목요일 ... |1| 2018-12-05 김동식 1,6891
125752 12/5♣관계와 나눔.(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2018-12-05 신미숙 1,6871
125751 인간은 하느님을 증거 하는 도구이다. 2018-12-05 김중애 1,7510
125750 하느님과 통교하도록 하는 초자연적 생명. 2018-12-05 김중애 1,6151
125749 영혼과 관련해 기억할 것들. 2018-12-05 김중애 1,6851
125748 가톨릭인간중심교리(26. 여가시간과 신앙) 2018-12-05 김중애 1,5221
125747 이기정사도요한신부(우리 신앙도 디지털식 스위치로 바꿉시다.) 2018-12-05 김중애 1,7491
125746 김웅렬신부(성숙한 신앙인의 잣대) 2018-12-05 김중애 1,7851
1257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2.05) 2018-12-05 김중애 1,8396
125743 2018년 12월 5일(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 2018-12-05 김중애 1,5330
125742 12.05.수.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마태 15, 37) ... 2018-12-05 강헌모 1,7540
125741 씌워진 너울과 모든 민족들에게 덮인 덮개를 없애시리라 |1| 2018-12-05 최원석 1,5731
125740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쉬울까, 재물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 |1| 2018-12-05 이정임 1,6240
12573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789) ’1 ... 2018-12-05 김명준 1,6560
125738 희망이 최고의 명약名藥이다 -희망과 구원의 하느님- 이수철 프란치 ... |2| 2018-12-05 김명준 1,9056
125737 ■ 하느님 자비와 치유로 기쁜 소식을 / 대림 제1주간 수요일 |1| 2018-12-05 박윤식 1,7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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