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8일 (토)
(백) 부활 제2주간 토요일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2650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2025-06-04 김중애 2282
182649 마리아께 대한 참된 신심의 기본 진리 (83-89) 2025-06-04 김중애 2050
1826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6.04) 2025-06-04 김중애 2865
182647 매일미사/2025년 6월 4일 수요일[(백) 부활 제7주간 수요일 ... 2025-06-04 김중애 1880
18264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7,11ㄷ-19 / 부활 제7주간 수 ... 2025-06-04 한택규엘리사 2300
182645 ■ 착한 목자마냥 어린 양을 돌본 순교 사제 / 성 보니파시오 주 ... 2025-06-04 박윤식 2451
182644 ■ 일치는 네 먼저가 아닌 내가 먼저 당신께로 / 부활 제7주간 ... 2025-06-04 박윤식 2061
182643 ╋ 하느님 자비심의 5단 기도의 가치와 효력과 약속 [하느님 자비 ... |1| 2025-06-04 장병찬 1850
182642 ★★★134. 보통은사와 특별은사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2025-06-04 장병찬 1400
182641 부모의 길. 2025-06-03 이경숙 1682
182640 훌륭한 아버지와 아들. 2025-06-03 이경숙 1952
182639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1| 2025-06-03 김종업로마노 2252
182638 [부활 제7주간 화요일,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 2025-06-03 박영희 2302
182637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1| 2025-06-03 최원석 2221
182634 송영진 신부님_<충실한 신앙인들의 인생은 미완성으로 끝나지 않습니 ... 2025-06-03 최원석 1901
182632 이영근 신부님_“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요한 ... 2025-06-03 최원석 1872
182631 6월 3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 2025-06-03 최원석 2062
182630 아들이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도록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 2025-06-03 최원석 1891
182629 믿음. 2025-06-03 이경숙 2110
18262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떠남의 여정 “늘 새로운 시작” |1| 2025-06-03 선우경 2184
182627 오늘의 묵상 (06.02.월) 한상우 신부님 2025-06-03 강칠등 1662
182626 자녀를 책임지는 아버지의 책임이 믿음이다. 2025-06-03 김종업로마노 2100
182625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2025-06-03 김중애 3042
182624 마리아께 대한 올바른 신심의 표지 (90-104) 2025-06-03 김중애 1750
1826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6.03) 2025-06-03 김중애 2734
182622 매일미사/2025년 6월 3일 화요일 [(홍) 성 가롤로 르왕가와 ... 2025-06-03 김중애 1660
182621 부활 제7주간 수요일 |2| 2025-06-03 조재형 2705
18262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7,1-11ㄴ / 성 가롤로 르왕가와 ... 2025-06-03 한택규엘리사 1620
182619 ╋ 천사들이 우리를 부러워하는 점은 영성체를 하는 것과 고통을 당 ... |1| 2025-06-02 장병찬 1760
182618 ★133. 무상의 특별한 선물인 카리스마 / (아들들아, 용기를 ... |1| 2025-06-02 장병찬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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