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수)
(자)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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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8277 “아들 신부 살려주세요” |1| 2020-11-07 김현 1,0782
98276 어느 실버의 간절한 소망 |1| 2020-11-07 김현 9753
98275 이별의 가을편지 |1| 2020-11-07 김현 9241
98280     Re:이별의 가을편지 2020-11-08 이경숙 2860
98274 ★ 사제에게 주는 글 - 지극히 고통스러운 수난과 찬란한 부활 ( ... |1| 2020-11-06 장병찬 7961
98273 어느 신부님이 더 좋아? |1| 2020-11-06 김현 9102
98272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편지 |1| 2020-11-06 김현 8711
98271 남편에게 보내는 편지 |1| 2020-11-06 김현 8891
98270 "삶" 이라는 그릇을 어떻게 채워야 하는가? 2020-11-06 강헌모 8660
98269 [세상살이 신앙살이] (558) 어르신과 본당 신부의 신경전 2020-11-06 강헌모 7751
98268 ★ 사제에게 주는 글 - 성인들과 의인들 안에서 고난을 받는 교회 ... |1| 2020-11-06 장병찬 6370
98267 산보 가는길 2020-11-05 이경숙 7600
98266 "다섯 손가락 기도" 2020-11-05 김현 9132
98265 그냥 믿어야 하나요? 2020-11-05 김현 8211
98264 회개 |1| 2020-11-05 강헌모 7113
98263 서양인이 보관중인 우리나라 옛 사진 2020-11-05 강헌모 7680
98262 사랑의 힘으로 살아간다 2020-11-05 강헌모 6961
98261 ★ 사제에게 주는 글 - 기본적인 진리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2020-11-05 장병찬 6110
98260 아름다운 기도 |1| 2020-11-04 김현 1,0591
98259 모자람으로 보면 다부족해 보입니다 |1| 2020-11-04 김현 7862
98258 아내가 잊어버렸던 비밀 |1| 2020-11-04 김현 9651
98257 ★ 사제에게 주는 글 - 터무니없는 뒤바뀜 (아들들아, 용기를 내 ... |1| 2020-11-04 장병찬 7170
98256 형조판서가 된 노비 |1| 2020-11-04 강헌모 8272
98255 항상 생각나는 사람 2020-11-04 강헌모 9272
98254 행복해지려면. |1| 2020-11-03 강헌모 9671
98253 “하늘로부터 주어지지 않으면 사람은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 (요 ... 2020-11-03 강헌모 8160
98252 닭고기의 효능 7가지 |1| 2020-11-03 강헌모 1,0002
98251 무릎 꿇은 나무 |1| 2020-11-03 강헌모 7884
98250 나는 어떤 사람인가? |1| 2020-11-03 김현 7382
98249 우물과 마음의 깊이 |1| 2020-11-03 김현 7662
98248 행복의 비밀 한가지 |1| 2020-11-03 김현 7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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