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4939 세상을 향해 자신을 믿어라. 2018-11-08 김중애 2,0921
124938 우리 문제에 깔린 하느님의 뜻.. 2018-11-08 김중애 2,1361
124937 가톨릭인간중심교리(22-3 증오심으로 괴로워하는 삶) 2018-11-08 김중애 1,8441
124936 이기정사도요한신부(하늘 갈 초대장대로 살았으면 됩니다.) 2018-11-08 김중애 1,8722
124935 김웅렬신부(나는 부자인가?) 2018-11-08 김중애 2,1182
12493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은혜롭게도 내게 ... 2018-11-08 김중애 1,9745
1249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1.08) 2018-11-08 김중애 2,5167
124932 2018년 11월 8일(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 2018-11-08 김중애 1,9320
124931 회개 2018-11-08 최원석 1,8650
124930 11.8.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1| 2018-11-08 송문숙 2,0910
124929 11.8.말씀기도 -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 이영근 ... |1| 2018-11-08 송문숙 1,9011
124928 11.8.주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되기를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11-08 송문숙 1,9932
1249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762) ’1 ... 2018-11-08 김명준 1,9291
124926 하느님의 기쁨, 우리의 기쁨 -참된 회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4| 2018-11-08 김명준 3,5398
124925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복음(루카15,1~10) 2018-11-08 김종업 2,2080
124924 ■ 한 마리 양 찾는 그분 기억하면서 /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1| 2018-11-08 박윤식 2,1320
124918 [과달루페 성모] 멕시코의 개종과 치유 2018-11-08 김철빈 3,1270
124917 아기 예수님의 사랑 방식 2018-11-08 김철빈 1,8540
124915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10| 2018-11-08 조재형 2,9767
124914 [곱비 신부님을 통한 메세지] 거룩한 묵주기도의 힘 2018-11-08 김철빈 2,4670
124913 [성 루도비꼬] 묵주기도를 잘 바치는 방법 2018-11-08 김철빈 2,1040
124912 ★ 주님! 저는 이런 영혼입니다 |1| 2018-11-08 장병찬 1,9520
12491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광야의 백 마리 양 |4| 2018-11-07 김현아 2,9975
124909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토마스) 신부 선종 157주년 ... 2018-11-07 박관우 2,0950
124908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31주간 목요 ... |2| 2018-11-07 김동식 2,6481
124907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21.내맡김의 ... |1| 2018-11-07 김시연 2,5822
124905 11/07♣참 사랑..(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1| 2018-11-07 신미숙 2,6121
124904 11.07.수.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 2018-11-07 강헌모 2,6231
124903 모든 것을 버려라 |5| 2018-11-07 최원석 2,4391
124901 생각을 다스리면 감정이 조절된다. 2018-11-07 김중애 2,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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