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4769 연중 제31주일-최고의 사랑-빠다킹 신부 2018-11-03 원근식 2,9491
12476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757) ’1 ... |1| 2018-11-03 김명준 1,6613
124767 겸손을 사랑하라 -평생공부-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 |6| 2018-11-03 김명준 3,5155
124766 ■ 높이면 낮아지고 낮추면 높아지고 /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1| 2018-11-03 박윤식 1,8401
124765 ★ 11월 3일,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1| 2018-11-03 장병찬 2,0510
124764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8| 2018-11-03 조재형 3,5478
12476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교만은 돼지비계처럼 |3| 2018-11-02 김현아 3,1437
124762 ※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 † 2018-11-03(연 ... |1| 2018-11-02 김동식 2,5980
124761 죽음 너머에 |1| 2018-11-02 최원석 2,2931
12475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31주일. 2018년 11월 4일 ... 2018-11-02 강점수 2,3891
124757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조욱현 신부 강론 2018-11-02 강헌모 2,9682
124756 11.02.금.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행복하여라, ... 2018-11-02 강헌모 2,1121
124755 시련에 맞서기 2018-11-02 김중애 2,2181
124754 연옥 영혼을 위하여-위령성월이란?. 2018-11-02 김중애 2,6241
124753 가톨릭인간중심교리(21-2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신 우정) 2018-11-02 김중애 1,9351
124752 이기정사도요한신부(정신에 가득 채웁시다.) 2018-11-02 김중애 1,8882
124751 김웅렬신부(삼소정신..) 2018-11-02 김중애 2,2570
12475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만일 죽음이 없다 ... 2018-11-02 김중애 2,1263
1247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1.02) 2018-11-02 김중애 2,3063
124748 2018년 11월 2일/셋째 미사(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 ... 2018-11-02 김중애 1,8810
124747 2018년 11월 2일/둘째 미사(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 2018-11-02 김중애 1,8540
124746 2018년 11월 2일/첫째 미사(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 2018-11-02 김중애 1,8170
124745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19. 한 번 생 ... |1| 2018-11-02 김시연 1,8661
124744 11.2. 말씀기도 -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2018-11-02 송문숙 1,8491
124743 11.2.위령의 날- 이영근 신부 |1| 2018-11-02 송문숙 2,0041
124742 11.2.겸손한 사람-반영억 라파엘신부 |1| 2018-11-02 송문숙 1,9730
12474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756) ’1 ... |1| 2018-11-02 김명준 1,8483
124740 깨어, 오늘 지금 여기서, 성인聖人처럼, 천국天國을 살자! -참 ... |5| 2018-11-02 김명준 4,3487
124739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우리는/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 ... |2| 2018-11-02 박윤식 1,9253
124738 위령의 날 |12| 2018-11-02 조재형 3,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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