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0일 (금)
(백)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2601 ♣ 뜻 깊은 멋진 裁判(재판) ♣ |5| 2009-03-23 노병규 5339
42616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4| 2009-03-24 노병규 2,4679
42634 [법정스님 이야기 21 ]풍요로운 아침 |2| 2009-03-25 노병규 6559
42646 자목련과 백목련 |4| 2009-03-25 노병규 5109
42647 1%의 행복 |5| 2009-03-25 노병규 2,5389
42663 얻어맞은 얘기 - 강길웅 요한 신부님 2009-03-26 노병규 6239
42668 배려(配慮)의 창(窓) |11| 2009-03-26 신영학 2,5259
42760 아름다운 기도 |6| 2009-03-31 노병규 1,0139
42768 한 잔의 차가 생각나는 풍경 |2| 2009-03-31 노병규 2,5899
42824 나를 돌아보게 하는 거울 |5| 2009-04-04 노병규 6839
42826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3| 2009-04-04 김미자 6889
42856 나는 빚쟁이 |4| 2009-04-05 김미자 6219
42871 진솔한 삶의 이야기42 오원춘 사건 & 바람의 기별 |2| 2009-04-06 원근식 5859
42883 당신도 이런 생각 한 적이 있지요? |1| 2009-04-07 김미자 1,0499
42969 진솔한 삶의 이야기 마더 데레사 수녀 48 & 불행의 책임을 남에 ... |4| 2009-04-12 원근식 4519
42970 서천 홍원항 (추억) |7| 2009-04-12 유재천 3459
43044 돌아보면 인생은 겨우 한나절 |2| 2009-04-16 김미자 6789
43046 아름다운 동행 |6| 2009-04-16 김미자 2,5159
43071 내가 길이 되어 당신께로.... |5| 2009-04-17 김미자 2,5999
43092 잠시 고개를 돌리면... |8| 2009-04-19 김미자 5549
43146 주방과의 전쟁 - 강길웅 요한 신부님 |5| 2009-04-22 노병규 6719
43254 진솔한 삶의 이야기 그 후 1 & 황홀하게 만드는 것 |2| 2009-04-28 원근식 2,4849
43264 위로받고 싶은 날, 이해받고 싶은 날 |10| 2009-04-29 김미자 1,0319
43265 있는 그대로의 사랑 |13| 2009-04-29 김미자 2,5899
43339 님은..... |3| 2009-05-03 김미자 4909
43376 물이 깊어야 고요한법... |3| 2009-05-05 김미자 1,2249
43505 진솔한 삶의 이야기 그 후 송월주 스님이 본 12 & 어느 목사님 ... |1| 2009-05-12 원근식 4789
43522 나이 먹어 대접 받는 열가지 비결 2009-05-13 김혜숙 5939
43636 *◐* ‘충만한 삶’은 지금, 여기서 하늘나라를 발견하는 것 *◐ |2| 2009-05-19 김미자 3989
43700 아낌없이 주는 나무 |2| 2009-05-22 김미자 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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