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2일 (목)
(녹) 연중 제5주간 목요일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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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3850 도와주세요. 안 넘어가요. |1| 2017-12-04 김연옥 1,4140
213893 [아이디어] 낙태 반대 캠페인이라도 해야 할 한국의 딱한 현실에 ... 2017-12-10 변성재 1,4142
214225 제법 쏠쏠하네영! 2018-01-26 유혜진 1,4140
216564 문재인 대통령 바티칸 연설 요약본 사진 + 미사, 연설 영상 |2| 2018-10-18 김정숙 1,4144
217138 `울지마 톤즈` 고 이태석 신부 수단 제자 `의사 꿈 이뤘다.` |1| 2018-12-28 김정숙 1,4143
218120 노년의 친구 2019-06-17 강칠등 1,4140
218148 프로그램 버그 수정 요청 |4| 2019-06-20 최종철 1,4140
218237 프란치스코 교황, "남북미 회담은 만남의 좋은 모범"김희중 대주교 ... |1| 2019-07-04 유재범 1,4144
218707 ★ 간절한 기도 |1| 2019-09-17 장병찬 1,4140
218854 Q.C note - 일도 기도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2019-10-10 돈보스코여자재속회 1,4140
218937 [성 토마스 모어] 성 토마스 모어가 옥중에서 딸 마르가리따에게 ... |1| 2019-10-25 김철빈 1,4140
219068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밤 9시 주모경바치기 함께 해주세요~ |1| 2019-11-19 김남희 1,4141
219823 ★★ [고해는 자주 할 것](6) |1| 2020-03-12 장병찬 1,4140
220320 ★ 의인의 죽음 |1| 2020-06-03 장병찬 1,4140
220871 ★ 깨어 기도하여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 2020-08-31 장병찬 1,4140
222695 06.04.금."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마르 1 ... 2021-06-04 강칠등 1,4140
224795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2-03-29 손재수 1,4141
225825 '화'를 다스릴 줄 알아야만 2022-09-05 박윤식 1,4143
225930 서울 대교구 성지.사적지 27곳 9,17-19일 (2박3일) 을 ... 2022-09-20 오완수 1,4140
226660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1| 2022-12-09 장병찬 1,4140
226910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 십자가의 고뇌 ... |1| 2023-01-12 장병찬 1,4140
227481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 ... 2023-03-13 주병순 1,4140
13079 스테파노 곱비 신부와의 대담 2000-08-17 윤호섭 1,4137
36998 파라과이▷벌거벗고 사죄하는 심정으로... 2002-08-07 서혁준 1,41320
37002     [RE:36998]참된 성직자 섬김 2002-08-07 김인식 79718
37018     [RE:36998]우리말[우쭐] 2002-08-07 글로리아박 4075
37481 방신부님과 이회창씨 2002-08-20 조상래 1,41347
37493     [RE:37481] 옳소 옳소~ 2002-08-20 이시몬 2525
39104 한가위 달을 보며 무슨 생각을? 2002-09-22 박유진신부 1,41328
55165 "학사"하시다 중단하신 이성환님? 2003-07-24 조정제 1,41317
161767 교회의 중산층화 2010-09-07 김동식 1,41343
161798     Re:교회의 중산층화-동감합니다. 2010-09-08 전진환 5024
161783     Re:교회의 중산층화에대한 다른 시각 2010-09-07 이성훈 69619
161784        ↑↓ 두 분께 감사... 2010-09-08 김복희 5304
161776     교회를 아무 잡음 없이 이끌어 나간다는건 인간으로는 불가능 2010-09-07 문병훈 56114
161774     Re:타산지석 2010-09-07 이상훈 5569
161773     Re:교회의 중산층화 2010-09-07 이청심 56313
161801        Re:교회의 중산층화 2010-09-08 김은자 4339
176635 시~원한 항아리 분수 |4| 2011-06-17 배봉균 1,4130
202480 교황청 공식 라디오 “한국정부 가톨릭과 험악한 관계” |5| 2013-12-05 박창영 1,4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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