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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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0594 매일미사/2025년 3월 9일 주일[(자) 사순 제1주일] 2025-03-09 김중애 2290
180593 † 056.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 ... |1| 2025-03-08 장병찬 1090
180592 † 055.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해 주십시오. [하느님 자비심, ... |1| 2025-03-08 장병찬 1310
180591 ★64. 예수님이 사제에게 - 사정이 달라지리라 (아들들아, 용기 ... |1| 2025-03-08 장병찬 1110
180590 ■ 유혹을 끊어버려야만 나만의 새로움이 / 사순 제1주일 다해(루 ... 2025-03-08 박윤식 1751
180589 김준수 신부님 사순 제1주일: 루카 4, 1 - 13 2025-03-08 이기승 1444
180588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광야는 ‘이것’ 하나 찾는 ... 2025-03-08 김백봉7 1563
180587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2025-03-08 주병순 1390
180586 스승은 한 분 (말씀) 2025-03-08 유경록 1140
180585 3월 8일 토요일 / 카톡 신부 |1| 2025-03-08 강칠등 1272
180584 송영진 신부님_<“너는 건강하냐?” 라고 주님께서 물으십니다.> 2025-03-08 최원석 1554
180583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2025-03-08 최원석 1672
180582 오늘의 묵상 [03.08.토] 한상우 신부님 2025-03-08 강칠등 1243
180581 이영근 신부님_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루카 ... 2025-03-08 최원석 1684
180580 양승국 신부님_애야, 만만치 않은 세상 살아가느라 많이 힘들지? 2025-03-08 최원석 1354
180579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2025-03-08 최원석 1042
180578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2025-03-08 박영희 1313
18057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더불어(together) 추종의 여정 ... |1| 2025-03-08 선우경 1296
180576 사순 제1 주일 |3| 2025-03-08 조재형 2297
18057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5,27ㄴ-32 / 재의 예식 다음 토 ... 2025-03-08 한택규엘리사 1150
180574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 |1| 2025-03-08 김중애 1522
180573 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 2025-03-08 김중애 1912
180572 매일미사/2025년 3월 8일 토요일[(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 ... 2025-03-08 김중애 1821
180571 회개의 이론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인 실무 이론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 |2| 2025-03-08 강만연 1224
180570 † 054.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하느님 자비심 ... |1| 2025-03-07 장병찬 871
180569 † 053. 낙태당한 영혼들을 위해 보속케 하신다. [하느님 자비 ... |1| 2025-03-07 장병찬 1131
180568 ★63.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다루기 쉬운 도구들 (아들들 ... |1| 2025-03-07 장병찬 1011
180567 ■ 죄인 취급받는 이를 구하시는 예수님 /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 2025-03-07 박윤식 1461
180566 [사순시기 묵상] “저는 믿나이다!” / 니케아-콘스탄티노폴리스 ... 2025-03-07 사목국기획연구팀 1602
180565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2025-03-07 주병순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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