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4086 가톨릭인간중심교리(17-2 하느님 창조의 연속인 태중) 2018-10-08 김중애 1,9201
124085 이기정사도요한신부(저에게 사마리아인 같으라고 하십니다.) 2018-10-08 김중애 1,7891
12408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사나 죽으나 그분 ... 2018-10-08 김중애 1,9155
1240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0.08) 2018-10-08 김중애 2,0225
124082 2018년 10월 8일(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2018-10-08 김중애 1,8990
124081 저 사람을 돌보아 주십시오 |1| 2018-10-08 최원석 1,8491
124080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7. 성철스님을 ... |1| 2018-10-08 김시연 1,8672
124079 ■ 나는 누구의 이웃이 되어주어야만 /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1| 2018-10-08 박윤식 1,9670
124078 10.8.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2018-10-08 송문숙 2,2770
124077 10.8.말씀기도-"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까? ... 2018-10-08 송문숙 1,8091
124076 10.8.이웃이 되어준 사람-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10-08 송문숙 2,2973
124075 영생(永生)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루카10:25~37) 2018-10-08 김종업 3,8350
12407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1731) ’18 ... |1| 2018-10-08 김명준 1,7931
124073 영원한 생명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 |3| 2018-10-08 김명준 3,3707
124072 연중 제 27주간 월요일 |7| 2018-10-08 조재형 3,46110
124071 ★ 교무금을 납부하지 못한 교우님께 |1| 2018-10-08 장병찬 2,0970
12407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고수의 정석 |3| 2018-10-07 김현아 2,6286
124069 10/7♣부부(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2018-10-07 신미숙 2,1214
124066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27주간 월요 ... 2018-10-07 김동식 2,4741
124065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 |1| 2018-10-07 최원석 1,8352
124064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 2018-10-07 김중애 2,9962
124063 소명을 받은 사람. 2018-10-07 김중애 1,9301
124062 가톨릭인간중심교리(17-1 어머니의 모태는 창조주의 뜻안에서) 2018-10-07 김중애 1,7471
124061 이기정사도요한신부(하늘배워 살아야할 인생인데 세상배워 살다) 2018-10-07 김중애 1,4721
124060 김웅렬신부(사람에게 비는 하느님) 2018-10-07 김중애 2,6653
124059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참된 선물) 2018-10-07 김중애 1,7000
1240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10.07) 2018-10-07 김중애 1,8345
124057 2018년 10월 7일(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 ... 2018-10-07 김중애 1,8370
124056 ■ 하느님께서 맺으신 것을 풀려하다니 / 연중 제27주일 나해 2018-10-07 박윤식 1,8641
124055 10.7.하느님께서 맺어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 놓아서는 안 된다 ... |1| 2018-10-07 송문숙 2,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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