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수)
(자)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313 ♣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5| 2006-04-07 박현주 2,4827
27629 * 이밤, 이슬이 생각 나시는 형제,자매님은 얼른 오셔요 |16| 2007-04-18 김성보 2,48210
27631     Re:* 김영숙 님의 댓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5| 2007-04-19 김성보 4283
27995 ~~**<아/침/ 기/도>**~~ |9| 2007-05-11 김미자 2,4828
29346 이해인수녀와 법정의 편지 |2| 2007-08-10 홍추자 2,4827
33356 * 가장 훌륭하게 참는 법 * |4| 2008-02-01 노병규 2,48212
40632 ** 어떤 만남이라도 무심히 지나쳐서는 안 된다 ...♡ |15| 2008-12-14 김성보 2,48222
41052 ♤ 어머니와 아내의 생각차이 ♤ |6| 2009-01-02 김미자 2,48213
41980 기분이 좋아질 노래모음 28곡 |2| 2009-02-15 노병규 2,4826
55964 이태석 신부님의 관한 좋은 영상이 입니다 |2| 2010-10-27 노병규 2,48210
58581 천주교영어성경듣기??? 2011-02-06 김수경 2,4821
61131 공수예절 |4| 2011-05-11 위미정 2,4823
61466 작약 꽃2......... - 행복한 삶을 위하여 2011-05-26 박명옥 2,4823
67848 지금 이 세상 어디선가 누군가 울고 있다 - 최인호 |5| 2012-01-01 노병규 2,4829
67921     Re 이상형 2012-01-04 박현숙 2490
68752 혼자 읽기엔 아까운 글 |1| 2012-02-16 원근식 2,48211
80652 새해가 되였다는 의미 |2| 2013-12-31 강태원 2,4823
80984 ♡78세인 나를 울린 "문자 메시지♡ |6| 2014-01-23 노병규 2,48211
81812 슬픈 부활절에... 2014-04-19 강헌모 2,4825
81836 어떤 말도 |2| 2014-04-21 허정이 2,4821
82138 젊게 사는 법 |4| 2014-05-31 김영식 2,4826
82919 외로움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3| 2014-10-04 김현 2,4824
83812 ♣ 당신이 이 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1| 2015-02-02 김현 2,4820
85419 미사를 의무적으로 한다면 안된다는 신부님 말씀 |6| 2015-08-02 류태선 2,4825
87454 ▷내 삶의 주소는 정확한가 |3| 2016-04-21 원두식 2,4826
87760 아버지 그 이름 너무 슬픕니다 |1| 2016-06-01 김현 2,4823
87771 몸매 예쁜 여자에게서 눈을 돌리고 남의 아내의.......(집회 ... |2| 2016-06-02 강헌모 2,4821
88002 미소는 관계의 윤활유이다. |1| 2016-07-01 유웅열 2,4822
89195 마음을 적시는 아름다운 글 2017-01-04 유웅열 2,4824
90127 오늘을 어떻게 살 것인지 나에게 질문을 던져보세요 |1| 2017-06-14 김현 2,4823
91415 나는 친구가 너무 좋다. 2018-01-11 유웅열 2,4820
234 옮겨온 글 - 따뜻하고도 슬픈.... 1999-02-05 이은정 2,4811
268     [RE:234] 1999-03-11 유인표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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