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6일 (월)
(녹)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자유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8919 ★ 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 |1| 2019-10-21 장병찬 1,4110
219963 주여 당신 종이 여기 2020-04-02 박관우 1,4111
220654 "오늘의 묵상"이 매일미사 책 내용과 맞지않네요. 2020-08-06 박하수 1,4110
222081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 ... 2021-02-24 주병순 1,4110
224358 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2022-02-03 주병순 1,4110
210620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 ... 2016-04-30 주병순 1,4103
219018 (근조) 박홍 신부님(예수회) 선종 (발인 11일) |1| 2019-11-10 이현철 1,4101
219938 사순 제5주일 영상 미사 2020-03-29 강칠등 1,4090
220767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2020-08-16 주병순 1,4091
220890 새 책! 『폭력의 진부함 ― 얼굴, 이름, 목소리가 있는 개인을 ... 2020-09-02 김하은 1,4090
222688 [신앙묵상 97] 겸손의 향기 |1| 2021-06-03 양남하 1,4082
31487 부끄러운 이야기.... 2002-03-28 조재형 1,40780
31493     그리운 신부님! 2002-03-29 이민원 5014
31506        [RE:31493]꼭 한번 가보시기를.. 2002-03-29 정원경 4350
132226 이것이 사실이라면, 정말 곤란하다는 생각입니다.. [내용 추가] |17| 2009-03-24 소순태 1,4078
132242     여러 말씀 중에서 미사전례에 대한 회의감이 일어나 |9| 2009-03-25 장이수 5607
132241     Re:보는 시각에 따라서 |3| 2009-03-24 이성훈 5649
132238     잠시만 제게 귀를 기울여주십시오. |20| 2009-03-24 황중호 1,0219
132268        신부님 질문있습니다. |16| 2009-03-25 장세곤 4540
132235     Re: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9| 2009-03-24 이인호 7246
132227     제가 그 미사에 참석했습니다. |9| 2009-03-24 배지희 92412
216629 6.25 전쟁고아들 유럽으로 보낸 북한, 김일성의 큰 그림 2018-10-24 이바램 1,4071
219021 ★ 연옥 이야기 5. 겸손이 중요하다 |1| 2019-11-10 장병찬 1,4070
219167 ★ 주님의 얼굴을 마주 뵙고 |1| 2019-12-04 장병찬 1,4070
220925 [자작시] 구토 2020-09-09 변성재 1,4070
226628 ★★★† 제30일 - 초대 교회의 요람이며 본거지, 성령 강림 [ ... |1| 2022-12-04 장병찬 1,4070
37973 김기춘,정형근,홍준표에게 묻는다!(펀글) 2002-08-31 조한진 1,40617
212947 [스크랩] 이런 대통령이 있다면(2) ~~| 2017-06-22 박춘식 1,4060
218720 여정 2019-09-19 강칠등 1,4060
226156 ★★★† 제17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성 요셉과의 ... |1| 2022-10-18 장병찬 1,4060
168668 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12-29 지요하 1,40517
168753     하느님의 손길이 아니면 부처님의 손길일까요? 공자님의 손길일까요? 2010-12-30 홍세기 3082
168706     Re: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12-29 홍석현 39010
168708        Re:남이 뭘하든 다 색안경... 2010-12-29 안현신 33914
168713           Re:남이 뭘하든 님도 색안경... 2010-12-29 홍석현 30810
168714              Re:참견하지마시고..댁이 어떻게 말했는지.. 2010-12-29 안현신 35312
168717                 Re:왜 이런 색으로 제목을 강조하나요 2010-12-29 홍석현 31210
168719                    Re:이런식의 댓글은 할일많은 사람이 올리는것이군요.. 2010-12-29 안현신 2959
168673     Re: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12-29 김지선 44713
209153 † 2015년 07월 '연중시기' 가톨릭 전례력-바탕화면 용 2015-06-30 김동식 1,4050
209752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 2015-10-23 주병순 1,4052
209979 오랫만에 하얀 눈이 펑펑 2015-12-03 유재천 1,4050
211292 예수님의 눈물 2016-08-30 이윤희 1,4052
213279 <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4> (1,21-34 ... 2017-09-02 주수욱 1,4053
213349 안중근 토마스 이야기 |2| 2017-09-10 오완수 1,4052
215980 갯끈풀 ‘갯벌 사막화’ 불러, 조개·게·낙지 사라진다 2018-08-10 이바램 1,4050
124,652건 (206/4,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