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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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503 담배 끊고서 처량한 신세 |1| 2009-08-12 박덕철 2,2172
8502 [게임]미니골프로 |7| 2009-08-12 김종업 3,3473
8500 엄마의 끈질김 |1| 2009-08-11 노병규 2,3613
8498 아줌마 용서해 주세요 |1| 2009-08-05 노병규 2,9825
8497 이거 신혼부부 맞어? |1| 2009-08-02 노병규 3,0963
8494 거룩한 앵무새 |6| 2009-07-29 노병규 3,1628
8495     Re:앵무새 가격 |5| 2009-07-29 김성순 1,8525
8491 그냥 갈거지? |30| 2009-07-26 노병규 3,3294
8490 한분도 빠짐없이 보시길 |20| 2009-07-21 노병규 4,1653
8489 외상 됩니다!! |6| 2009-07-21 노병규 2,7572
8488 [게임]사과 받으세요^^ |5| 2009-07-19 김종업 3,3614
8487 * 하느님의 제안 |2| 2009-07-17 노병규 3,0221
8486 이발비 |2| 2009-07-15 노병규 2,4961
8485 에쿠스 타는 남자 2009-07-10 노병규 2,8481
8484 유통기한 |1| 2009-07-07 노병규 3,3663
8483 장난전화 |1| 2009-07-06 노병규 2,9322
8482 공처가 되고송 ~ 2009-07-05 노병규 2,5442
8481 어느 정신병원 |1| 2009-07-03 노병규 2,6682
8480 공처가대회 수상소감 |1| 2009-07-01 노병규 2,2410
8479 인질범과 며느리 |3| 2009-06-27 노병규 2,8883
8478 파리의 한마디 |1| 2009-06-24 노병규 3,0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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