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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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446 ☆북한 무용수 0.0001초 옷갈아입기☆ 2009-05-25 김종업 2,2392
8445 낯선 여자 2009-05-25 노병규 1,8501
8444 할아버지 신부님의 고민 |2| 2009-05-24 노병규 2,8742
8443 부부 유머시리즈- 2009-05-24 노병규 3,0024
8442 [[게 임]] 오목게임 2009-05-23 노병규 7,0573
8441 못 말리는 아줌마 2009-05-23 노병규 1,4281
8439 미운남편 한달식단 |4| 2009-05-22 노병규 1,8381
8438 성적 올리는 방법들... 2009-05-21 노병규 1,5092
8437 * 외과의사들의 잡담 중에서 * 2009-05-18 노병규 2,3581
8436 슬픈 성폭행 대처법 |1| 2009-05-17 노병규 1,9192
8435 무서운 아줌마 |1| 2009-05-17 노병규 2,2372
8434 맞선 |1| 2009-05-15 노병규 2,1112
8433 선생님 먼저 벗으세요 2009-05-14 노병규 2,3742
8431 행복한 이유 2009-05-13 노병규 2,3041
8430 사.하.라.사막 2009-05-12 노병규 2,4011
8429 넘웃겨요! |1| 2009-05-11 노병규 2,9732
8428 더듬더듬 읽다보니! 2009-05-10 노병규 2,4611
8427 법대로 합시다! 2009-05-10 노병규 1,9221
8425 해적 2009-05-09 노병규 1,9022
8424 멍청한 마누라 2009-05-09 노병규 2,0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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