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 (일)
(자) 대림 제1주일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7859 노후 생활에서 가장 무서운적 |2| 2020-09-08 강헌모 1,5983
97858 우리 꽃길만 걸어요 |1| 2020-09-08 강헌모 1,4782
97857 신자들은 사제의 어떤 모습에 감동을 받을까. |1| 2020-09-08 김현 1,4211
97856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1| 2020-09-08 김현 1,6310
97855 소중한 남편이라는 나무 '그늘' |1| 2020-09-08 김현 1,3321
97854 ★ 그들은 항상 선의 탈을 쓰고 악을 행한다 (아들들아, 용기를 ... |1| 2020-09-08 장병찬 1,4040
97853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1| 2020-09-07 강헌모 1,5392
97852 위기는 기회다 |1| 2020-09-07 강헌모 1,5444
97851 어느 시골 성당 신부님의 이야기입니다 |1| 2020-09-07 김현 1,5685
97850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1| 2020-09-07 김현 1,6012
97849 9월이 전하는 편지 |1| 2020-09-07 김현 1,4491
97848 ★ "주님의 원수들과 싸울 용기를 주소서" (아들들아, 용기를 내 ... |1| 2020-09-07 장병찬 1,3830
97847 마음을 비우면 편안해 진다 |1| 2020-09-06 강헌모 1,7360
97845 박영봉 신부님의 연중제23주일 복음묵상글 |2| 2020-09-06 강헌모 1,5062
97843 ★ 그림자와 같은 생명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1| 2020-09-06 장병찬 1,5710
97842 세상살이 신앙살이 ㅡ 자연에서 얻은교훈(하) |1| 2020-09-05 강헌모 1,6421
97841 사제를 자라게 해준 "교무금 삼백원" |1| 2020-09-05 김현 1,6544
97840 사랑하는 법과 용서하는 법 |2| 2020-09-05 김현 1,6680
97839 어느 아들이 어버지에게쓴 편지 |1| 2020-09-05 김현 1,5330
97837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2020-09-05 이경숙 1,4250
97836 ★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1| 2020-09-05 장병찬 1,3410
97835 당신들을 포기합니다. 2020-09-04 이경숙 1,2950
97834 세월속의 역사 |1| 2020-09-04 유재천 1,2690
97833 그대가 진정으로 원하는것 |1| 2020-09-04 이경숙 1,4801
97832 함께 바라보는 사랑을 하세요 2020-09-04 강헌모 1,5061
97831 즐거운 나의 집 |1| 2020-09-04 강헌모 1,5964
97830 사제는 직업인이 아닙니다 |1| 2020-09-04 김현 1,4904
97829 재물을 쌓아두면 빈곤한 사람이 많아 진다 |1| 2020-09-04 김현 1,4211
97828 어느 아내의 가슴 따스한 사랑이야기 |1| 2020-09-04 김현 1,4121
97826 ★ 잠자는 법이 없는 원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 ... |1| 2020-09-04 장병찬 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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