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수)
(자)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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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2 그리스도의 모든 사명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 것 안에 모두 함축됩니다 ... 2008-01-16 서울대교구사목국 1,8811
161 말씀은 오늘도 모든 사람을 예수님께로 이끌고 있습니다. 2008-01-10 서울대교구사목국 1,9341
160 사랑의 열매는 '회개의 열매' 2007-12-12 서울대교구사목국 2,0601
159 '희망으로 구원받습니다.'(Spe salvi) 2007-12-05 서울대교구사목국 1,9201
158 호외(한국 주교단 사도좌 방문 기사) 2007-11-28 서울대교구사목국 3,3901
157 추기경들은 가톨릭교회의 보편성과 일치를 드러냅니다. 2007-11-26 서울대교구사목국 1,9831
156 애덕의 삶은 허무와 우울의 참된 해독제입니다. 2007-11-26 서울대교구사목국 2,0401
155 나눔은 사랑의 성사 2007-11-14 서울대교구사목국 1,9681
154 사랑은 세상을 바꾸는 힘 2007-11-07 서울대교구사목국 1,9131
153 치유의 두단계 2007-10-18 서울대교구사목국 2,1771
152 10월은 동정 마리아를 기억하고, 선교 하는 달입니다. 2007-10-10 서울대교구사목국 1,7781
151 예수님은 자비로우신 하느님의 얼굴... 2007-09-19 서울대교구사목국 2,1881
150 그분의 빵의 모습으로 자신을 우리에게 의탁하십니다. 2007-09-12 서울대교구사목국 1,7721
149 광장으로 하느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집안에서 먼저 내면적으로 모셔야만 ... 2007-09-04 서울대교구사목국 1,7731
148 예수님의 평화는 악을 거스른 끊임없는 투쟁입니다. 2007-08-21 서울대교구사목국 1,8791
147 사랑은 그리스도교의 핵심입니다. 2007-07-18 서울대교구사목국 2,0391
146 자유를 사랑으로 채우신 예수 2007-07-04 서울대교구사목국 2,0061
145 성프란치스코는 진실로 평화의 장인(operatore di pace) 2007-06-21 서울대교구사목국 2,2991
144 전례를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를 참되게 영접합니다. 2007-06-12 서울대교구사목국 1,9091
143 복음이 로마에 이르는 것으로 사도행전은 끝을 맺습니다. 2007-05-29 서울대교구사목국 2,0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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