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수)
(자)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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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2541 내 가슴에 채우고 싶은 당신 2009-03-18 마진수 2,4774
46106 누군가를 사랑할 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 |3| 2009-09-11 김미자 2,4777
46990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는 순간 |1| 2009-10-30 조용안 2,4774
47445 名言 모음 |4| 2009-11-25 노병규 2,4777
47702 곰탕할머니의 하루 |2| 2009-12-10 노병규 2,4776
47863 출발점은 언제나 내가 서 있는 곳이니까 |3| 2009-12-18 조용안 2,4774
48567 친구 같은 연인으로 영혼까지 |1| 2010-01-22 김미자 2,4778
60355 (사제이야기) 굿모닝 2011-04-12 노병규 2,4777
68956 이렇게 살아가면 어떨까 |4| 2012-02-28 김미자 2,47713
68981     Re:이렇게 살아가면 어떨까 |2| 2012-02-29 허정이 2143
79033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십계명 2013-08-20 원근식 2,4774
80223 세례명 (가톨릭 상식) 2013-11-22 강헌모 2,4771
80291 대림시기의 유래와 의미 (전례시기) |1| 2013-12-05 강헌모 2,4772
81920 두개의 거울 |2| 2014-04-30 강헌모 2,4774
84028 ♡ 인간만큼 고독한 존재는 없다 ♡ |2| 2015-02-24 김동식 2,4773
602 *아! 글들이 이상해?* 1999-08-20 김용찬 2,4762
8438 러브레터 2003-03-30 김창오 2,4767
27408 * 친구같은 연인 ♡ |8| 2007-04-04 김성보 2,47613
34821 부활의 상징적인 표지 - 달걀 - |5| 2008-03-22 조용안 2,4768
38169 이 마음 어이하리 2008-08-21 조용안 2,4764
38404 * 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 2008-09-02 김재기 2,4767
42543 은총의 고해성사를 위하여 - 송봉모 토마스 S.J. 신부님 |2| 2009-03-18 노병규 2,4768
46163 마음에서 조용히 웃을 수 있는 미소를 |1| 2009-09-14 조용안 2,4763
46687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6| 2009-10-15 노병규 2,4764
48276 당신의 마음 바구니에는... |2| 2010-01-07 조용안 2,4764
58954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감동의 발레 |2| 2011-02-21 김미자 2,4766
71179 가장 하기 쉽고, 듣기 좋은 말 2012-06-18 강헌모 2,4760
79812 가깝다는 이유로 상처 주진 않았나요 ? 2013-10-17 김현 2,4762
80252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6| 2013-12-02 김현 2,4763
81811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1| 2014-04-19 강헌모 2,4763
83957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 되소서 |3| 2015-02-18 유해주 2,4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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