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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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041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10,13-16 / 연중 제7주간 토요 ... 2025-03-01 한택규엘리사 801
180415 생활묵상 : 애정 어린 눈빛으로 쌓는 천국 마일리지 2025-03-01 강만연 1182
180414 † 039.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하느님 ... |1| 2025-02-28 장병찬 1301
180413 † 038.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하느 ... |1| 2025-02-28 장병찬 910
180412 ★56. 예수님이 사제에게 - 하느님 앞에 있다는 것의 의미 (아 ... |1| 2025-02-28 장병찬 720
180411 ■ 천국은 어린이 같은 맑은 마음 지닌 이에게 / 연중 제7주간 ... 2025-02-28 박윤식 1221
180410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2025-02-28 주병순 840
180409 허물없이 지내는 좋은 사이.. |1| 2025-02-28 김중애 1402
180408 친구 2025-02-28 김중애 1042
1804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2.28) 2025-02-28 김중애 1797
180406 매일미사/2025년 2월 28일 금요일 [(녹) 연중 제7주간 금 ... 2025-02-28 김중애 1320
180405 연중 제7주간 토요일 |3| 2025-02-28 조재형 2007
180404 [연중 제7주간 금요일] 2025-02-28 박영희 1184
180403 2월 28일 금요일 / 카톡 신부 2025-02-28 강칠등 1052
180402 오늘의 묵상 [02.28.금] 한상우 신부님 2025-02-28 강칠등 1183
180400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두 번째 결혼으로 두 배 더 ... 2025-02-28 김백봉7 3542
18039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우정의 여정 “주님과의 우정, 이웃과의 ... |3| 2025-02-28 선우경 1144
18039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10,1-12 / 연중 제7주간 금요일 ... 2025-02-28 한택규엘리사 1150
180397 † 037. 하느님 자비심의 축일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 ... |1| 2025-02-28 장병찬 1090
180396 ★55. 예수님이 사제에게 - 오늘날에도 그들은 믿지 않는다 (아 ... |1| 2025-02-27 장병찬 1080
180395 ■ 나는 다시 태어나도 오직 당신만을 / 연중 제7주간 금요일(마 ... 2025-02-27 박윤식 1214
180394 김대군님 2025-02-27 최원석 890
180393 송영진 신부님_<혼인법은 멍에가 아니라 은총을 실현하는 도구입니다 ... 2025-02-27 최원석 951
180392 반영억 신부님_인내로 견디고, 사랑으로 이겨내기 2025-02-27 최원석 1304
180391 이영근 신부님_“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마르 10,8) 2025-02-27 최원석 1182
180390 양승국 신부님_ 죄의 유혹 앞에서 있는 힘을 다해서 투쟁하십시오! 2025-02-27 최원석 1232
180389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2025-02-27 최원석 911
180387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 2025-02-27 주병순 920
180384 [연중 제7주간 목요일] 2025-02-27 박영희 1092
180383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당 다녀도 마음에 이것을 ... 2025-02-27 김백봉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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