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2일 (목)
(녹) 연중 제5주간 목요일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자유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5702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 |1| 2022-08-18 장병찬 1,4620
225701 ★★★† 너는 아무 걱정도 하지 마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 |1| 2022-08-18 장병찬 1,5790
225700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2022-08-18 주병순 1,5540
225699 거룩한 성체여 |1| 2022-08-18 강칠등 1,9310
225698 08.18.목."사실 부르심을 받는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 2022-08-18 강칠등 1,7180
225697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1| 2022-08-17 장병찬 2,0900
225696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깨닫게 ... |1| 2022-08-17 장병찬 3,3150
225694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2022-08-17 주병순 2,3310
225693 08.17.수.'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마태 20 ... |1| 2022-08-17 강칠등 2,0232
225692 한국여성생활연구원 창립 44주년 기념행사에 초대합니다. 2022-08-16 변자형 2,2622
225691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 |1| 2022-08-16 장병찬 2,0880
225690 ★★★†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 - [하느님의 ... |1| 2022-08-16 장병찬 2,0190
225688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빠져나 ... 2022-08-16 주병순 1,4280
225687 Antonin Dvorak [Stabat Mater] 서울오라토리 ... 2022-08-16 agatha 1,6910
225686 아무개 신부의 「무속신앙」을 읽고 거듭 뉘우친다_모 신문사의 기고 ... |1| 2022-08-16 이보용 1,8110
225695     Re:아무개 신부의 「무속신앙」을 읽고 거듭 뉘우친다_모 신문사의 ... 2022-08-17 유경록 940
225689     신부님의 「무속신앙」에 관한 글 2022-08-16 박윤식 1803
225685 08.16.화."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 |1| 2022-08-16 강칠등 2,4671
225684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 |1| 2022-08-15 장병찬 2,2560
225683 ★★★† 하느님 뜻의 나라가 도래할 시기와 조건 - [하느님의 뜻 ... |1| 2022-08-15 장병찬 2,2040
225681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 ... 2022-08-15 주병순 2,5740
225680 '살아있는 일왕을 신(神, god)으로 섬기는' 일왕 명치의 신사 ... 2022-08-15 소순태 2,0942
225679 Richard Clayderman - A Comme Amour(가 ... 2022-08-15 강칠등 1,4130
225678 08.15.월.성모 승천 대축일."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 2022-08-15 강칠등 2,2180
225677 냉담 신자들이 와서 교적 팔 게시판 2022-08-15 신윤식 1,3751
225674 이게 뭐니 이게 2022-08-15 신윤식 1,8231
225673 예수님이 이 게시판을 보고 2022-08-15 신윤식 1,5601
225672 누가 여기를 자유게시판이라 하겠는가? 2022-08-15 신윤식 1,8121
225671 삐뚤어진 신앙관은 도배질을 낳는다 2022-08-15 신윤식 1,9391
225670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 |1| 2022-08-14 장병찬 2,0830
225669 ★★★† 하느님 뜻의 업적들 안에서 행하는 순례의 의미 - [하느 ... |1| 2022-08-14 장병찬 1,4370
225668 나는 평화르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2022-08-14 주병순 1,0320
124,646건 (210/4,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