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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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79 10,000원 지하철의 에피소드 2009-04-07 최진국 2,2134
8378 시계 소리..... |1| 2009-04-07 최진국 2,2527
8377 처의 종류 2009-04-06 노병규 2,1552
8376 우 짜짜~~ 2009-04-06 노병규 2,4725
8375 이런 인간 눈에 띄기만 해봐~~봐!! 2009-04-06 노병규 2,1013
8374 꿰매도 걸레는걸레 2009-04-04 노병규 1,9192
8373 완벽한 아들 2009-04-04 노병규 1,8401
8372 멸치 부부 2009-04-04 노병규 2,1571
8371 따라하진 마쇼 |3| 2009-04-03 노병규 2,1854
8370 선생님의 건망증 2009-04-03 노병규 2,0502
8369 "이봐, 아가씨! 나하고 연애할까?" 2009-04-03 노병규 2,5413
8368 공처가의 임기응변 2009-04-03 최진국 1,4532
8367 중화반점. 2009-04-02 노병규 1,8561
8366 엽기 사진 모음 2009-04-02 노병규 2,0666
8365 ★털뽑아라 뽑아★ |1| 2009-04-02 노병규 1,2112
8364 사모님을 기절시킨 이메일 |1| 2009-04-02 노병규 1,9653
8363 재미있는 겔러그 게임 |4| 2009-04-01 노병규 2,0325
8362 너희들이 개 맛을 알아! ..... |3| 2009-03-31 최진국 1,1323
8361 대머리 학생의 고민 |3| 2009-03-31 노병규 1,1193
8360 신혼부부의 고스톱 |6| 2009-03-31 노병규 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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