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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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56 선원의 아내 |3| 2009-03-28 최진국 1,8423
8355 남편이 밤에 한짓 |2| 2009-03-28 노병규 2,0221
8354 오타 멧떼지......... |2| 2009-03-28 노병규 1,1073
8353 채팅 하다가...그만 ? |1| 2009-03-28 노병규 1,0973
8352 남자들이 부러워 하는것 |1| 2009-03-28 노병규 2,0201
8351 전라도 사투리&기본 표준어 |1| 2009-03-28 노병규 1,4652
8350 닭털 하나가 |1| 2009-03-28 노병규 7702
8349 회충약?? |2| 2009-03-27 노병규 7811
8348 말 에게서 온전화 |1| 2009-03-27 노병규 7541
8347 ** 술 한잔 속 이야기 ** |1| 2009-03-25 노병규 1,8924
8344 잠잘때 공감!! |1| 2009-03-23 최진국 1,0841
8343 新 남편 칠거지악 |1| 2009-03-23 최진국 1,9944
8342 달따러 가자 |1| 2009-03-23 노병규 9474
8341 어떤 효자 |1| 2009-03-23 노병규 1,0962
8340 [플래시게임]중독성게임 - 버기런 2009-03-23 노병규 2,2111
8339 소풍간 거북이 세마리~ |1| 2009-03-22 노병규 1,6673
8338 선녀와 나무꾼 300년 후의 모습 2009-03-22 노병규 1,9643
8337 쫄병이 말년까지 2009-03-22 노병규 9552
8336 ㅋㅋㅋㅋ.... 2009-03-20 노병규 1,6026
8335 이해되삼??? |2| 2009-03-20 노병규 2,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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