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 (목)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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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0350 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 |2| 2025-02-26 김중애 1232
180349 거룩한 중심 2025-02-26 김중애 1423
1803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2.26) 2025-02-26 김중애 1674
180347 매일미사/2025년2월26일수요일[(녹) 연중 제7주간 수요일] 2025-02-26 김중애 1000
180346 말씀이 일하시게 하라. (마르9,38-41) 2025-02-26 김종업로마노 1100
18034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9,38-40 / 연중 제7주간 수요일 ... 2025-02-26 한택규엘리사 920
180343 송영진 신부님_<마귀들을 쫓아내는 싸움에 중립이란 없습니다.> |1| 2025-02-26 최원석 1095
180342 반영억 신부님_인성을 취하신 그리스도 2025-02-26 최원석 1333
180341 이영근 신부님_ “막지 마라.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 2025-02-26 최원석 1333
180340 생활묵상 : 신앙 안에서 내로남불 2025-02-26 강만연 2590
180339 양승국 신부님_ 진정 지혜로운 사람은 하느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 2025-02-25 최원석 1994
180338 막지 마라. 2025-02-25 최원석 1011
180336 † 034. 하느님 자비의 메시지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 |1| 2025-02-25 장병찬 890
180335 † 033. 언젠가 우리는 고통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하 ... |1| 2025-02-25 장병찬 1180
180334 † 032.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호칭기도로써 의혹에 빠진 영혼 ... |1| 2025-02-25 장병찬 1260
180333 ★53. 나 외의 다른 신을 모시지 못한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 ... |1| 2025-02-25 장병찬 1130
180332 김대군님.. 2025-02-25 최원석 980
180331 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 2025-02-25 김중애 1481
180330 거룩한 중심 2025-02-25 김중애 1301
1803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2.25) 2025-02-25 김중애 1163
180328 매일미사/2025년 2월 25일 화요일[(녹) 연중 제7주간 화요 ... 2025-02-25 김중애 1080
180327 ■ 더불어 만드는 세상 복음화를 / 연중 제7주간 수요일(마르 9 ... 2025-02-25 박윤식 1081
180326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 2025-02-25 주병순 1091
180325 [연중 제7주간 화요일] 2025-02-25 박영희 1252
180324 연중 제7주간 수요일 |2| 2025-02-25 조재형 1985
180323 2월 25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5-02-25 강칠등 1184
180322 오늘의 묵상 [02.25.화] 한상우 신부님 2025-02-25 강칠등 1123
18032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누가 가장 큰 사람인가? “종과 섬김의 ... |2| 2025-02-25 선우경 1498
180319 [연중 제7주간 화요일] 시련속에 살길이 있습니다. (마르 ... 2025-02-25 김종업로마노 1381
18031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9,30-37 / 연중 제7주간 화요일 ... 2025-02-25 한택규엘리사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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