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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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287 수많은 밤을 지새우고... 2009-03-04 노병규 1,1084
8286 그런 자리가 어딨어.. 2009-03-04 노병규 8343
8285 음주 칠불고 |1| 2009-03-04 노병규 7912
8284 웃기는 벌 |2| 2009-03-03 노병규 9432
8283 <갱상도 아부지의 시간개념>&<절라도 생활 사투리> 2009-03-03 최진국 7712
8282 여보와 당신 |1| 2009-03-03 노병규 1,7565
8281 죽고싶으신 분들 |1| 2009-03-03 노병규 9123
8280 유머천국 2009-03-03 노병규 1,0851
8277 죽여 주는 술집 ! ! ! |1| 2009-03-02 조광숙 1,0852
8276 등급 2009-03-02 노병규 6041
8275 엄마 나 왜 먹었어? |1| 2009-03-02 노병규 6731
8274 유격조교가 무서워서.. |1| 2009-03-02 노병규 5652
8273 제 동생 소개합니다~~^*^ |4| 2009-03-01 정정애 8161
8272 무서운 의사 |2| 2009-03-01 노병규 8072
8271 뿔난 사슴, 정말 뿔났네 |2| 2009-03-01 노병규 6682
8269 서울 : 경상도, 버젼 ~~~~~~~~~ ! |2| 2009-02-28 박영란 8175
8268 엽기 2009-02-28 노병규 6602
8267 [게임] 쇼핑하기 2009-02-28 노병규 1,9841
8266 심심풀이 유머 32탄 2009-02-28 노병규 8841
8265 1명은 여자를 달라하였고.... 2009-02-28 최진국 6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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