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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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264 처의 종류 2009-02-27 노병규 7032
8263 인생이란 다 그런거 아것슈? 2009-02-27 노병규 6313
8262 학시리 아시는 할머님~ 2009-02-27 노병규 7392
8261 별꼴 다 보겠네.. 2009-02-27 노병규 7904
8260 공처가 대회 수상자~ 2009-02-27 노병규 6001
8259 그냥....... 2009-02-26 노병규 5883
8258 웃기는 글 모음 |1| 2009-02-26 노병규 9724
8257 엄마의 건망증 2009-02-26 노병규 7173
8256 담배로 배운 인생 2009-02-26 노병규 7371
8255 돌아온 한석봉 .아고 내가 미처 |3| 2009-02-26 노병규 6851
8254 부부싸움 후 다음날 아침 |1| 2009-02-26 노병규 8403
8253 키스 한 번 할래요!! |2| 2009-02-25 노병규 1,0831
8252 콩쥐 팥쥐 브래지어 |1| 2009-02-25 노병규 1,0892
8251 사랑에 말 들... 2009-02-25 노병규 7242
8249 화가 치미는님들~~~~얼릉 오세여..웃게 혀드려유~~ 2009-02-24 노병규 1,0972
8248 입이 무거운 아지매... |1| 2009-02-24 노병규 1,1002
8247 책임질게요...헥 |3| 2009-02-24 노병규 1,1093
8246 개구리 선녀 |1| 2009-02-23 김종업 1,0842
8245 젓소와의 결투 2009-02-23 김종업 7382
8244 [게임]1:1 축구 2009-02-23 노병규 1,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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