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수)
(백) 부활 제3주간 수요일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22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5.16) 2025-05-16 김중애 2435
18222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4,1-6 / 부활 제4주간 금요일) 2025-05-16 한택규엘리사 1940
182226 가끔은 어리석은 척 살아보자. 2025-05-16 김중애 1871
182225 24. 마리아는 놀라운 일을 하실 것이다 (2) 2025-05-16 김중애 2341
182224 매일미사/2025년 5월 16일 금요일[(백) 부활 제4주간 금요 ... 2025-05-16 김중애 1690
182223 부활 제4주간 토요일 |2| 2025-05-16 조재형 3736
182222 겸손 2025-05-15 이경숙 1361
182221 ╋ 영혼의 구원을 위해 싸우고, 내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고하여라, ... |1| 2025-05-15 장병찬 1430
182220 ★115. "주님, 살려 주십시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2025-05-15 장병찬 1580
182219 하느님과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나를 믿지 않는 것이다. |1| 2025-05-15 김종업로마노 1811
182217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 2025-05-15 주병순 1430
182216 [부활 제4주간 목요일] 2025-05-15 박영희 1393
182215 부활 제4주간 금요일 |3| 2025-05-15 조재형 2177
182214 5월 15일 목요일 / 카톡 신부 2025-05-15 강칠등 1604
182213 오늘의 묵상 (05.15.목) 한상우 신부님 2025-05-15 강칠등 1045
1822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5.15) 2025-05-15 김중애 3156
182211 [슬로우 묵상] 발 아래 있던 하늘 - 부활 제 4주간 목요일 |3| 2025-05-15 서하 1683
182210 반영역 신부님의 치유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2025-05-15 최원석 1951
182209 송영진 신부님_<“그래서 어렵다.”가 아니라, “그래도 믿는다.” ... 2025-05-15 최원석 2192
182208 이영근 신부님_“이것을 알고 그대로 실천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 2025-05-15 최원석 1883
182207 양승국 신부님_살아있는 순교자들! 2025-05-15 최원석 1603
182206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2025-05-15 최원석 1301
182205 창조 이전 이미 세워지셨던 그리스도 예수님. 2025-05-15 김종업로마노 2210
18220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배움과 섬김의 여정 우리의 영원한 스승 ... |2| 2025-05-15 선우경 1696
18220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3,16-20 / 부활 제4주간 목요 ... 2025-05-15 한택규엘리사 1380
182202 마음에 드는 사람과 걷고 싶다. |1| 2025-05-15 김중애 1461
182201 23. 마리아는 놀라운 일을 하실 것이다 (1) 2025-05-15 김중애 1641
182200 매일미사/2025년 5월 15일 목요일 [(백) 부활 제4주간 목 ... 2025-05-15 김중애 1770
182199 ╋ 인간에게 지존하신 하느님의 복락에 참여케 하신 하느님의 자비는 ... |1| 2025-05-14 장병찬 1140
182198 †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 [하느님 자비심, 파 ... |1| 2025-05-14 장병찬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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