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 (일)
(자) 대림 제1주일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8943 다시 하나가 되어 2012-02-27 노병규 6459
68971 입을 다스리는 글 |1| 2012-02-29 원근식 2,5149
69018 강 건너 봄이 오듯 / 안희선 2012-03-03 김미자 6929
69035 굽이 돌아가는 길 |3| 2012-03-04 원근식 4519
69082 사랑하는 이와 사랑받는 이의 차이점 / 해미 성지 |7| 2012-03-06 김미자 2,5339
69096 내가 머문 자리는 아름답게 |1| 2012-03-07 원근식 5079
69142 매화 향기 / 법정스님 2012-03-10 노병규 5909
69491 하찮은 일도 기도의 샘물에 / 이해인 수녀님 |4| 2012-03-28 노병규 6069
70097 마음이 즐거우면 표정도 웃습니다 |4| 2012-04-25 노병규 1,0119
70141 현장에서 만난 하느님 |3| 2012-04-28 노병규 5259
70198 박명옥 자매님께 2012-05-01 이영희 5569
70441 아버지를팝니다 |1| 2012-05-11 노병규 1,4399
70625 손가락이 다섯개인 이유 |1| 2012-05-21 노병규 7369
70825 여보게 부처를 찾는가 / 법정스님 |4| 2012-05-30 노병규 2,4969
70863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2| 2012-06-01 노병규 7659
71141 사제 성소의 길 |1| 2012-06-16 김영식 6009
71231 한 시골의사에 삶의 묻어나는 감동글 |7| 2012-06-21 노병규 1,5739
71250 성바오로 가정호스피스센터 노유자 수녀 |3| 2012-06-22 노병규 2,5599
71269 기쁨 은행을 만들어 보세요 2012-06-23 노병규 5779
71270 당신이었습니다. |1| 2012-06-23 노병규 6399
71725 겨자씨의 비밀 2/최인호(베드로) |4| 2012-07-21 김영식 6409
72037 <긴급속보>미사 中 짓밟힌 성체 |3| 2012-08-10 김영식 2,4709
72038     Re:타 카폐에서 꼬리를 문 댓글들 2012-08-10 김영식 6105
72232 하늘나라에 교실을 짓자꾸나 ! |2| 2012-08-23 노병규 4819
72320 사람을 더욱 성숙하게 하는 좋은글 |3| 2012-08-27 김영식 6419
72386 지금 이 순간 / 법정스님 |4| 2012-08-31 노병규 6119
73042 아시시의 성프란치스코 2012-10-04 노병규 6329
73129 왜 걱정하십니까 |4| 2012-10-09 노병규 1,0229
73180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2| 2012-10-12 노병규 5409
73201 아버지와 아들의 친구 |1| 2012-10-13 노병규 4969
7342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3| 2012-10-24 노병규 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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