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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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042 동창생 2010-08-10 노병규 8243
9260 군에 입대한 늠름한 경상도 사나이 |2| 2010-10-18 노병규 8243
9312 유머모음 2010-11-03 노병규 8242
10151 개그네 2011-08-02 노병규 8242
6226 소화제 22 <내조의 공!!> |2| 2007-03-25 김명 8242
7850 신기한 하트 |2| 2008-11-03 노병규 8241
8205 ★ 간 큰 남자 2009-02-07 노병규 8240
3995 하느님 아버지의 욕설 |1| 2005-12-06 노병규 8233
9482 세상의 모든 착각들 |2| 2010-12-15 노병규 8231
9116 약속을 잘 지키는 친구^^ 2010-08-31 노병규 8231
12591 카드 분실 대비 매우 중요한 팁 2021-09-18 김영환 8230
9073 허풍도 가지 가지 |1| 2010-08-18 노병규 8221
10586 순간포착 2012-03-09 허정이 8221
10587 조용~멍? 2012-03-09 허정이 8212
8981 .."여보..왜 이래...애들 보잖어".. 2010-07-26 임동근 8210
9189 읏으며 살아요 |2| 2010-09-23 노병규 8212
9210 뱀장수 2010-09-30 노병규 8212
6509 아내의 반격 2007-06-19 최진국 8210
3834 술 마시고 조심하세요....?..집니다...ㅎㅎㅎ 2005-10-15 박현주 8202
7171 얘~~배추 좀 반 잘라서 절여놔라^^ 2008-01-26 최진국 8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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