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수)
(백) 부활 제3주간 수요일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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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2179 매일미사/2025년 5월 14일 수요일 [(홍) 성 마티아 사도 ... 2025-05-14 김중애 2040
182178 부활 제4주간 목요일 |3| 2025-05-14 조재형 2366
18217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5,9-17 /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2025-05-14 한택규엘리사 1240
182176 ╋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 [하느님 자비심 ... |1| 2025-05-14 장병찬 1240
182175 ╋ 주님께서 인간으로 하여금 당신의 뜻을 따르고 시련을 겪게 하시 ... |1| 2025-05-14 장병찬 1460
182174 ★★★113. 방어진을 구축해야 한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2025-05-14 장병찬 1570
182173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2025-05-13 주병순 2080
182172 [슬로우 묵상] 하나의 몸, 하나의 숨 - 부활 제4주간 화요일 2025-05-13 서하 1703
182171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1| 2025-05-13 양상윤 1662
182170 [부활 제4주간 화요일] 2025-05-13 박영희 1604
182169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목자형 인간관계 모델 2025-05-13 김백봉7 1793
182168 반영억 신부님의 치유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2025-05-13 최원석 1091
182167 송영진 신부님_<직무 수행의 일차 목표는 ‘나 자신’의 구원입니다 ... 2025-05-13 최원석 1452
182166 이영근 신부님_“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 2025-05-13 최원석 1763
182165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2025-05-13 최원석 1622
182164 오늘의 묵상 (05.13.화) 한상우 신부님 2025-05-13 강칠등 1824
18216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기위해.. 2025-05-13 김중애 1631
182162 21. 당신의 일이 마리아의 것이라면 (2) 2025-05-13 김중애 1621
1821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5.13) 2025-05-13 김중애 2193
182160 매일미사/2025년 5월 13일 화요일 [(백) 부활 제4주간 화 ... 2025-05-13 김중애 1370
182159 5월 13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5-05-13 강칠등 1102
18215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착한 목자 예수님과 “우정의 여정” |2| 2025-05-13 선우경 1385
18215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0,22-30 / 부활 제4주간 화요 ... 2025-05-13 한택규엘리사 1480
182156 성 마티아 사도 축일 |5| 2025-05-13 조재형 2707
182155 ╋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 |1| 2025-05-13 장병찬 1860
182154 ╋ 주님, 제 마음 안에서도 찬미를 받으소서. [하느님 자비심, ... |1| 2025-05-13 장병찬 1410
182153 ╋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 [하느님 ... |1| 2025-05-13 장병찬 1600
182152 ★★★112. "교회의 주된 규율들을 구(救)합시다!" (아들들아 ... |1| 2025-05-13 장병찬 1420
182151 나는 양들의 문이다. 2025-05-12 주병순 2440
182150 [슬로우 묵상] 눈꺼풀 - 부활 제4주간 월요일 |1| 2025-05-12 서하 2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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