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0일 (금)
(녹)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8806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새로운 영성"이 아닙니 ... |2| 2018-03-07 김리다 1,8902
11880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516) ‘18.3. ... |1| 2018-03-07 김명준 1,8363
118804 참된 수행자修行者의 삶 -기본에 충실한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 |3| 2018-03-07 김명준 4,3667
1188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3.07) |2| 2018-03-07 김중애 3,8028
118802 사순 제3주간 수요일 |12| 2018-03-07 조재형 2,84112
118801 이기정사도요한신부(윤리도덕 원천을 하늘나라에 둬야) 2018-03-07 김중애 1,8611
118800 김웅렬신부(사람아, 흙에서 났으니 흙으로 돌아가라.) 2018-03-07 김중애 2,2360
118799 은총에 머무는 시간. 2018-03-07 김중애 1,5401
118798 가톨릭기본교리(27-6 성직자 영입운동?) 2018-03-07 김중애 1,9670
118797 기도의 참된 의미들.. |2| 2018-03-07 김중애 1,8550
118796 2018년 3월 7일(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 ... 2018-03-07 김중애 1,4940
118795 ♣ 3.7 수/ 평등과 상호존중을 통한 율법의 완성 - 기 프란치 ... |2| 2018-03-06 이영숙 2,6664
118794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사순 제3주간 수요일 ... |3| 2018-03-06 김동식 2,1342
118793 용서 |1| 2018-03-06 최원석 1,8362
118790 사순 제3주간 화요일: 만 탈렌트의 비유 /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03-06 강헌모 2,1261
118789 이기정사도요한신부(이 사회가 종교교육의 부재상태) 2018-03-06 김중애 2,0220
118788 기도와 단식/3, 단식과 평화의 관계 2018-03-06 김중애 1,7000
118787 가톨릭기본교리(27-5 가 성직자 제도) 2018-03-06 김중애 1,5490
118786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처럼/(심흥보신부님) 2018-03-06 김중애 2,1771
1187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3.06) 2018-03-06 김중애 3,5866
118784 2018년 3월 6일(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 2018-03-06 김중애 1,9430
118783 3.6.강론"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 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 ... 2018-03-06 송문숙 2,2830
118782 3.6.기도."일곱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 2018-03-06 송문숙 2,0070
118781 3.6.♡♡♡사랑에 사랑을 더하여- 반영억 라파엘신부. |2| 2018-03-06 송문숙 2,4313
118780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제1독서(다니3,25.34-43) 2018-03-06 김종업 2,0610
118779 ■ 그분께서 그토록 바란 그 용서를 / 사순 제3주간 화요일 2018-03-06 박윤식 1,9491
11877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515) ‘18.3. ... |1| 2018-03-06 김명준 1,6652
118777 자비의 여정 -기도, 회개, 용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6| 2018-03-06 김명준 3,3966
118776 사순 제3주간 화요일 |9| 2018-03-06 조재형 2,57910
118768 ♣ 3.6 화/ 매정함을 버리고 끝없이 나누는 자비 - 기 프란치 ... |3| 2018-03-05 이영숙 2,0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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