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0일 (금)
(백)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027 [현주~싸롱..31]...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11| 2006-01-11 박현주 2,4755
26945 * 사랑도 커피처럼 리필할 수 있다면... |8| 2007-03-08 김성보 2,4758
38712 인생은 서로 고마워서 산다 |1| 2008-09-17 노병규 2,4752
39246 가슴이 살아 있는 사람 2008-10-13 신옥순 2,4752
39671 10월의 마지막 날에.... 사랑하게 하소서 2008-10-31 김미자 2,4753
42562 사람 잡는 15 가지 |7| 2009-03-19 노병규 2,47512
43253 나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2| 2009-04-28 노병규 2,4757
46517 가을의 속삭임 |2| 2009-10-06 노병규 2,4759
46654 설탕같은 사람 소금같은 사람 |3| 2009-10-13 노병규 2,4755
47105 소중한 만남 |2| 2009-11-06 노병규 2,4756
47157 마음이 고요하면 |2| 2009-11-09 조용안 2,4754
56332 낙엽은 지는데/조영남 |1| 2010-11-12 박명옥 2,4751
56342 하루에 한 번 만이라도 |4| 2010-11-12 권태원 2,4754
64211 9월이 오면 / 구월의 노래 / 패티김 2011-09-01 박명옥 2,4752
67706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나 |2| 2011-12-26 김영식 2,4754
74456 그대가 사랑의 시를 쓰거들랑 2012-12-13 강헌모 2,4750
74990 다시 일어나는 법도 가르쳐 주세요 - 강석진 신부 |8| 2013-01-09 노병규 2,4755
82204 푸른 산속 연주암 가는 길 |2| 2014-06-08 유재천 2,4751
83365 우리가 사는세월이 얼마나된다고//(故)김수환추기경님 |2| 2014-12-04 김영식 2,4759
84572 사과 이야기 |2| 2015-04-16 노병규 2,4756
87825 난 엄마한테 왜 그랬을까? 2016-06-09 김현 2,4751
1332 다시만난 첫사랑***펀글 2000-06-27 조진수 2,4746
17190 [현주~싸롱.16]..아름다움....하늘아래 사랑의 입맞춤... |5| 2005-11-21 박현주 2,4745
18995 [현주~싸롱.42]..낮은데로 오라 하시지만../ 詩..허용 바울 ... |7| 2006-03-17 박현주 2,4746
19005     Re:[현주싸롱.42]낮은데로 ..시 전문,그리고 못다한 이야기 2006-03-18 허용회 4101
29128 세상에서 당신이 제일 좋아요 / anna |3| 2007-07-21 민경숙 2,4745
34865 * 인연 * / 펌 |4| 2008-03-24 정복순 2,4745
37050 사제서품식 |1| 2008-06-28 신옥순 2,4745
41609 어느 사제의 고백 |5| 2009-01-28 노병규 2,4746
41872 **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 |1| 2009-02-10 조용안 2,4744
42089 강우일주교님의 감동적인 추도사 |2| 2009-02-20 정명철 2,47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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