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수)
(자)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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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4 당시, '복음' 이라는 말은 황제가 하는 말을... 2008-01-31 서울대교구사목국 2,0122
53 자연과 만날때 인간은 자신이 하느님의 피조물임을 깨닫습니다. 2005-07-20 서울대교구사목국 2,0111
3 아프리카에서의 분쟁이 끝나기를.... 2004-07-29 서울대교구사목국 2,0042
146 자유를 사랑으로 채우신 예수 2007-07-04 서울대교구사목국 2,0041
185 베네딕토 16세: "세상"으로 부터 더렵혀 지지 마십시오! 2009-05-06 김호열 2,0011
140 남 아메리카 모든 젊은이들이 선의 누룩이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2007-05-08 서울대교구사목국 1,9981
132 사순절: 주님의 사랑에 더 가까이 나아갑시다. 2007-02-21 서울대교구사목국 1,9971
28 그리스도 왕 대축일 2004-11-24 서울대교구사목국 1,9872
120 하느님의 사랑이 모든이의 마음을 다스리기를... 2006-11-28 서울대교구사목국 1,9831
157 추기경들은 가톨릭교회의 보편성과 일치를 드러냅니다. 2007-11-26 서울대교구사목국 1,9821
51 새 교리서를 공부하여 모든이가 교리교사, 복음을 전하는 이가 됩시다. 2005-07-07 서울대교구사목국 1,9811
167 그분은 현상적인 죄를 보지 않으시고... 2008-03-05 서울대교구사목국 1,9801
155 나눔은 사랑의 성사 2007-11-14 서울대교구사목국 1,9651
118 '내가' 아니라 '우리가'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2006-11-14 서울대교구사목국 1,9621
67 주교시노드에 4명의 중국주교가 참여한다. 2005-09-09 서울대교구사목국 1,9581
7 자기이해, 쇄신, 대화:교회의 근본방향 2004-08-11 서울대교구사목국 1,9512
142 미디어사업 종사자들은 진리, 가정, 인간의 존엄성을 생각해 주시기를 ... 2007-05-23 서울대교구사목국 1,9401
10 루르드 미사를 마치시면서... 2004-08-20 서울대교구사목국 1,9342
180 교황님 삼종기도: 자비하신 하느님의 사랑이 교회를 일치시킨다 2009-04-20 김호열 1,9341
161 말씀은 오늘도 모든 사람을 예수님께로 이끌고 있습니다. 2008-01-10 서울대교구사목국 1,9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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