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수)
(자)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교황님 말씀 즐겨찾기 이전 (교황청 뉴스)가 명칭 변경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2 미디어사업 종사자들은 진리, 가정, 인간의 존엄성을 생각해 주시기를 ... 2007-05-23 서울대교구사목국 1,9421
141 오늘은 파티마 성모발현 90주년입니다. 2007-05-16 서울대교구사목국 3,3761
140 남 아메리카 모든 젊은이들이 선의 누룩이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2007-05-08 서울대교구사목국 1,9991
139 '교회의 친교를 위한 부르심' 2007-05-01 서울대교구사목국 2,1931
138 예수님을 따르는 기쁨은 사도들의 기쁨이었습니다. 2007-04-25 서울대교구사목국 1,8261
137 평화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의 열매입니다. 2007-04-18 서울대교구사목국 2,1581
136 성모님의 응답은 성부께 대한 예수님의 응답의 완벽한 반영 2007-03-27 서울대교구사목국 2,0721
135 어둠을 욕하기 보다 성냥하나 켜는 것이 더 낫습니다. 2007-03-13 서울대교구사목국 2,1671
134 참된 기도는 우리의 뜻을 하느님의 뜻에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2007-03-06 서울대교구사목국 2,1191
133 예수님의 상처를 바라보며 사순절을 시작합시다. 2007-02-27 서울대교구사목국 2,2341
132 사순절: 주님의 사랑에 더 가까이 나아갑시다. 2007-02-21 서울대교구사목국 1,9991
131 올해는 서울에서 병자의 날을 지냅니다. 2007-02-14 서울대교구사목국 1,8451
130 생명은 하느님의 작용입니다. 2007-02-07 서울대교구사목국 1,8251
128 이성은 신앙의 비추임을 받을 때 영적인 눈을 뜨게 됩니다. 2007-01-29 서울대교구사목국 1,9211
127 이민은 문제가 아니라 인류가 나아가는 또하나의 힘의 원천입니다. 2007-01-16 서울대교구사목국 1,7581
126 세례받은 이는 모두 하느님께 귀기울여야 합니다. 2007-01-09 서울대교구사목국 1,8431
125 그리스도인 가정의 소명 2007-01-03 서울대교구사목국 2,1191
124 구유에 누워있는 아기는 우리 구원의 상징입니다. 2006-12-26 서울대교구사목국 2,0831
123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가까이 오셨도다. 2006-12-20 서울대교구사목국 2,1191
122 그분은 우리가운데 '성막'을 치셨습니다. 2006-12-12 서울대교구사목국 2,1601
554건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