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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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8 예수님의 평화는 악을 거스른 끊임없는 투쟁입니다. 2007-08-21 서울대교구사목국 2,1741
147 사랑은 그리스도교의 핵심입니다. 2007-07-18 서울대교구사목국 2,3521
146 자유를 사랑으로 채우신 예수 2007-07-04 서울대교구사목국 2,3151
145 성프란치스코는 진실로 평화의 장인(operatore di pace) 2007-06-21 서울대교구사목국 2,6101
144 전례를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를 참되게 영접합니다. 2007-06-12 서울대교구사목국 2,2141
143 복음이 로마에 이르는 것으로 사도행전은 끝을 맺습니다. 2007-05-29 서울대교구사목국 2,3411
142 미디어사업 종사자들은 진리, 가정, 인간의 존엄성을 생각해 주시기를 ... 2007-05-23 서울대교구사목국 2,2541
141 오늘은 파티마 성모발현 90주년입니다. 2007-05-16 서울대교구사목국 3,6901
140 남 아메리카 모든 젊은이들이 선의 누룩이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2007-05-08 서울대교구사목국 2,3091
139 '교회의 친교를 위한 부르심' 2007-05-01 서울대교구사목국 2,5151
138 예수님을 따르는 기쁨은 사도들의 기쁨이었습니다. 2007-04-25 서울대교구사목국 2,1431
137 평화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의 열매입니다. 2007-04-18 서울대교구사목국 2,4581
136 성모님의 응답은 성부께 대한 예수님의 응답의 완벽한 반영 2007-03-27 서울대교구사목국 2,3621
135 어둠을 욕하기 보다 성냥하나 켜는 것이 더 낫습니다. 2007-03-13 서울대교구사목국 2,4721
134 참된 기도는 우리의 뜻을 하느님의 뜻에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2007-03-06 서울대교구사목국 2,4401
133 예수님의 상처를 바라보며 사순절을 시작합시다. 2007-02-27 서울대교구사목국 2,5361
132 사순절: 주님의 사랑에 더 가까이 나아갑시다. 2007-02-21 서울대교구사목국 2,3041
131 올해는 서울에서 병자의 날을 지냅니다. 2007-02-14 서울대교구사목국 2,1221
130 생명은 하느님의 작용입니다. 2007-02-07 서울대교구사목국 2,1281
128 이성은 신앙의 비추임을 받을 때 영적인 눈을 뜨게 됩니다. 2007-01-29 서울대교구사목국 2,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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