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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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180 한눈에 반했소... 2009-01-30 노병규 9961
8179 파출부 아줌마 2009-01-30 노병규 1,0830
8178 남은 여생을 알려주는 계산시계 |1| 2009-01-30 노병규 1,1041
8177 나의 치매정도 |1| 2009-01-29 최진국 1,1241
8176 "세탁! 세탁물 또 없나요! 2009-01-29 노병규 8361
8175 애처가의 유형!!! 2009-01-29 노병규 8440
8174 직장인의 애환 |1| 2009-01-29 노병규 6710
8173 사과받으세요 |2| 2009-01-28 노병규 1,0752
8172 초보 인생 스토리 |1| 2009-01-28 노병규 1,0362
8171 뛰는 넘 위에 나는 넘 있다 2009-01-27 노병규 9142
8170 할아버지와 스튜디어스 2009-01-26 최진국 8641
8169 나 전라도 가시나 다!! 2009-01-26 노병규 1,0841
8168 옷 벗는건 괜챦아유 2009-01-25 노병규 1,2354
8167 써글넘... 2009-01-25 노병규 9631
8166 잠시 웃어봅시다 2009-01-25 노병규 1,2340
8165 스타 스크램블 2009-01-25 노병규 7050
8164 돈은 돈데로 빌려주고~~ㅋㅋ 2009-01-25 노병규 7771
8163 오래 살고 싶어? |1| 2009-01-25 노병규 8042
8162 여우같은 여자 * 곰같은 남자 2009-01-25 노병규 8030
8161 까치 설날!! |1| 2009-01-25 노병규 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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